애완용품점 업태 종목 정하기 - 등록증대로 적는 법
업태와 종목은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그대로가 기준입니다. 지어서 적는 칸이 아닙니다. 애완용품점에서 사료를 다룬다면 종목에도 그 말이 들어갑니다.
어디에 쓰이나
- 서류에 매번 손으로 적지 않아도 됩니다. 한 번 넣어 두면 따라 나옵니다.
- 여러 줄을 넣을 수 있습니다. 그중 하나를 주업종으로 정하면 서류에는 주업종이 나갑니다.
- 코드는 검색해서 고릅니다. 이름 일부만 넣어도 후보가 나옵니다.
- 거래처의 업태·종목도 미리 받아 두면 계산서를 끊을 때 멈추지 않습니다.
애완용품점에서 함께 하기 쉬운 다른 일
사료는 연령과 크기에 따라 종류가 갈리고 유통기한도 있어 오래 쌓아 두면 손해가 큽니다.
먼저 해 볼 것. 무게가 큰 물품은 창고와 매대를 나눠 세고 옮길 때마다 기록합니다.
애완용품점은 입양이 늘어나는 봄과 명절 선물 수요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기한이 지난 사료와 유행이 지난 장난감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무엇을 다루는 곳인가
업태와 종목은 실제로 다루는 것에서 나옵니다. 애완용품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사료, 간식, 모래, 장난감, 미용용품, 의류입니다. 이 가운데 사료와 간식은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포, 개, 박스, kg 중에서 고릅니다.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기호성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틀리기 쉬운 것
- 등록증과 다르게 적지 않습니다. 서류마다 값이 달라지면 나중에 맞추기 어렵습니다.
- 취급 품목을 늘렸다면 등록증을 먼저 손보고 나서 이곳을 맞춥니다.
- 업태·종목은 사장 계정에서 고칩니다. 직원 계정에는 열리지 않습니다.
애완용품점에서 먼저 해 볼 것
점포 하나에 1~3인 정도라면 지금 쓰는 방법이 몇 사람 손을 거치는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세는 단위는 포 · 개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한 번 정한 단위는 바꾸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바꾸면 지난 기록과 끊깁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기호성 · 연령별 · 소분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업태와 종목은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료 하나로 시작해 한 달이면 나머지 품목도 따라 들어옵니다.
길게 보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로 물건 몇 가지에 바코드를 걸어 보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