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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용품점 유통기한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애완용품점 유통기한 관리

애완용품점에서 사료는 시간이 지나면 값이 사라집니다. 사료는 무겁고 자리를 많이 차지해 창고에 쌓인 것과 매대에 있는 것이 따로 논다. 날짜를 적어 두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날짜를 누가 언제 다시 보느냐가 실제 문제입니다.

로트로 나눠 보는 까닭

이름이 같은 사료 도 주 1~2회 들어오면 날짜가 갈립니다. 합쳐 두면 임박한 묶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 로트 번호 - 들어온 날짜나 거래처 표기를 그대로 씁니다.
  • 유통기한 - 그 묶음의 날짜를 넣습니다.
  • 수량 - 묶음별 잔량입니다.

애완용품점에서 날짜가 중요한 물건

사료는 연령과 크기에 따라 종류가 갈리고 유통기한도 있어 오래 쌓아 두면 손해가 크다.

먼저 해 볼 것. 무게가 큰 물품은 창고와 매대를 나눠 세고 옮길 때마다 기록한다.

애완용품점은 입양이 늘어나는 봄과 명절 선물 수요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기한이 지난 사료와 유행이 지난 장난감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날짜가 붙는 것과 안 붙는 것

날짜 관리가 필요한 품목만 골라냅니다. 애완용품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사료, 간식, 모래, 장난감, 미용용품, 의류 입니다. 이 가운데 사료와 간식은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포, 개, 박스, kg 중에서 고릅니다.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기호성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들어온 것부터 나가게

오래된 묶음이 먼저 빠지게 두면 버리는 양이 줄어듭니다.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에서도 앞줄에 오래된 것을 둡니다.

애완용품점 유통기한·로트 관리 - 임박한 묶음을 먼저 보여 주는 화면
임박한 묶음이 위로 올라옵니다

임박하면 알려 줍니다

남은 날짜를 정해 두면 그때 알려 줍니다. 입양이 늘어나는 봄과 명절 선물 수요에는 그 기준을 당겨 둡니다.

애완용품점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점포 하나에 1~3인 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사료와 간식처럼 주 1~2회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세는 단위를 포로 통일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리는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기호성)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애완용품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사료, 간식, 모래, 장난감 같은 것들입니다. 자주 찾는 것과 비싼 것을 먼저 세웁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사료는 무겁고 자리를 많이 차지해 창고에 쌓인 것과 매대에 있는 것이 따로 논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한 해에 몇 번, 입양이 늘어나는 봄과 명절 선물 수요에 일이 몰립니다. 흔들린 만큼 기한이 지난 사료와 유행이 지난 장난감이 남습니다. 그래서 한가할 때 붙여 두는 편이 가장 값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애완용품점에서 어떤 품목부터 로트로 잡아야 하나요?

무게가 큰 물품은 창고와 매대를 나눠 세고 옮길 때마다 기록한다.

유효기간이 지난 것은 자동으로 빠지나요?

자동으로 빼지 않습니다. 실물을 확인하고 폐기 처리해야 기록과 실물이 맞습니다. 폐기를 출고로 남겨 두면 나중에 얼마나 버렸는지 셀 수 있습니다.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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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용품점에 맞는 방식으로 바꾸기

점포 하나에 1~3인이면 가장 자주 틀리는 물품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보관 자리는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준 단위는 · 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기호성 · 연령별 · 소분 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유통기한 관리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료 부터 걸어 두고 효과가 보이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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