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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물점 재고실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철물점 재고실사

철물점을 하다 보면 적어 둔 수량과 실제 수량이 벌어집니다. 규격이 조금씩 다른 부속이 수천 가지라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사람 머리에만 있습니다. 실사가 필요한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다만 종이에 적어 옮기는 방식이면 실사 자체가 오차를 보탭니다.

실사에서 틀리는 자리

  1. 세는 사이에 물건이 움직입니다. 벽면 서랍장·바닥 진열·창고 선반을 도는 사이에 앞에서 센 물건이 나갑니다.
  2. 세는 자리와 적는 자리가 다릅니다. 옮겨 적는 사이에 한 줄이 밀립니다.
  3. 부르는 말이 갈립니다. 나사·볼트, 공구 같은 품목이 두 줄로 갈립니다.

철물점에서 실사가 어려운 까닭

규격이 한 치수만 달라도 다른 물건이라 이름으로 고르면 반드시 틀립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규격을 이름에 넣고 서랍마다 코드를 붙여 자리로 찾습니다.

철물점은 이사철과 장마 앞 보수 수요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어디 있는지 몰라 다시 사 온 부속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세는 순서를 정할 때

먼저 세고 나중에 셀 것을 나눕니다. 철물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나사·볼트, 공구, 배관 부속, 전기 자재, 접착제, 작업 장갑입니다. 이 가운데 나사·볼트와 공구는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봉, m 중에서 고릅니다. 벽면 서랍장·바닥 진열·창고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규격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세는 일과 적는 일을 하나로

코드가 붙어 있으면 찍는 순간 기록이 끝납니다. 벽면 서랍장·바닥 진열·창고 선반을 지나가며 찍으면 바로 저장됩니다.

철물점 재고실사 - 현재고와 부족 품목을 한눈에 보는 재고관리 화면
실사 전에 현재고와 부족 품목을 먼저 봅니다

실사 순서

  1. 나사·볼트, 공구, 배관 부속, 전기 자재부터 넣습니다. 표로 갖고 계시면 그것을 씁니다.
  2. 라벨을 뽑아 벽면 서랍장·바닥 진열·창고 선반에 붙입니다.
  3. 실사 당일에는 조회로 먼저 현재고를 봅니다. 저장되지 않습니다.
  4. 어긋난 만큼만 조정합니다. 언제 누가 맞췄는지 남습니다.
  5. 끝나고 이력을 보면 어떤 품목이 얼마나 어긋났는지 보입니다.

덜 틀리게 하는 법

  • 벽면 서랍장·바닥 진열·창고 선반을 몇 덩어리로 갈라 차례로 돕니다.
  • 주 1회 들어오는 것은 받는 중에 세면 어긋납니다.
  • 세는 단위를 개, 박스, 봉 가운데 하나로 통일합니다.
  • 점포 하나에 1~3인이라면 둘로 갈라 동시에 도는 편이 빠릅니다.

이 업종에서 먼저 볼 것

점포 하나에 1~3인이 흔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가는 방식은 오래 못 갑니다. 주 1회 나가는 몇 가지만 골라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세는 단위를 개로 통일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는 벽면 서랍장·바닥 진열·창고 선반에 맞춰 나눕니다. 이름은 쓰던 말(규격)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철물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나사·볼트, 공구, 배관 부속, 전기 자재입니다. 자주 찾는 것과 비싼 것을 먼저 세웁니다.

막히는 자리는 업종마다 비슷합니다. 규격이 조금씩 다른 부속이 수천 가지라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사람 머리에만 있습니다. 이 한 가지가 늘 시작점입니다.

한 해에 몇 번, 이사철과 장마 앞 보수 수요에 일이 몰립니다. 결과는 대개 어디 있는지 몰라 다시 사 온 부속입니다. 그래서 한가할 때 붙여 두는 편이 가장 값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철물점에서 실사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주 1회 물건이 들어오므로, 그 주기에 한 번이 기준입니다. 나사·볼트처럼 자주 빠지는 것만 더 짧게 보면 됩니다.

세는 도중에 물건이 나가면 어떻게 하나요?

벽면 서랍장·바닥 진열·창고 선반을 구역으로 끊고 한 구역씩 끝내면 겹치지 않습니다. 조회 모드로 찍으면 재고가 바뀌지 않습니다.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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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물점에서 첫 주에 할 일

점포 하나에 1~3인정도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벽면 서랍장·바닥 진열·창고 선반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단위는 · 박스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규격 · 인치 · 낱개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재고실사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나사·볼트 하나로 시작해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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