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쇼핑몰 재고 엑셀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상품을 올리고 고치는 일은 대개 엑셀 한 장으로 합니다. 헬스장에서 다루는 수건, 보충제, 운동기구 부품 목록을 그 모양으로 뽑아 두면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어떤 양식으로 뽑나
스마트스토어 · 카페24 · 메이크샵 · 쿠팡 네 곳의 모양으로 뽑습니다. 용도는 둘로 나뉩니다.
- 재고·값 고치기 - 이미 올라간 상품의 수량과 판매가를 고칩니다.
- 새로 올리기 - 상품을 새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우리 항목을 어디에 넣나
같은 항목도 쇼핑몰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실제 양식의 첫 줄을 그대로 붙여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쇼핑몰이 스스로 매기는 번호에는 우리 코드를 넣지 않습니다. 거기에 우리 번호가 들어가면 "없는 상품" 이 되어 파일이 통째로 거부됩니다.
헬스장에서 목록을 넘길 때
회원이 직접 쓰고 돌려놓는 물건이라 나간 것을 직원이 못 봅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수건과 열쇠는 개수만 주기적으로 세고, 기구 부품은 물품으로 관리하면 부담이 줍니다.
헬스장은 연초와 여름 직전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사라지는 수건·락커 열쇠와 교체 시기를 놓친 기구 부품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쇼핑몰에 올릴 것
올릴 수 있는 모양으로 뽑는 것이 먼저입니다. 헬스장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수건, 보충제, 운동기구 부품, 락커 열쇠, 소독용품입니다. 이 가운데 수건과 보충제는 월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kg 중에서 고릅니다. 프런트 창고·락커룸·기구 보관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비품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 한 파일에 1,000개까지 담기고 넘으면 나뉩니다.
- 판매가를 모르는 물품은 빈 칸으로 나갑니다. 0 으로 나가면 0원에 팔립니다.
- 걸어 둔 분류·검색어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 인증을 마친 계정에서만 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헬스장에서는 어디서부터 손대나
회원 100~800명이라면 가장 자주 틀리는 물품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프런트 창고·락커룸·기구 보관실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세는 단위는 개 · 박스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어느 숫자가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비품 · 회원 대여 · 파손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쇼핑몰 양식 엑셀은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 수건만 먼저 해 보고 몸에 붙은 다음에 다음 것을 더합니다.
따져 보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로 바코드를 찍는 사람을 한 명만 늘려 보면 차이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