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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재고 통계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치과 재고 통계·리포트

찍어서 기록하면 숫자가 저절로 쌓입니다. 치과에서 자주 묻는 것에 바로 답이 됩니다.

  • 임플란트 픽스처는 지난달과 견주면 어떤가
  • 오래 안 움직인 것은 무엇인가
  • 방학과 연말 보험 소진 시기에는 무엇이 몰려 나가나

보고서를 만드는 단계가 없습니다

숫자를 만들기 위해 따로 하는 일은 없습니다. 찍은 기록이 곧 통계입니다. 치과에서 궁금한 것은 대개 임플란트 픽스처이 얼마나 나갔는지입니다.

치과 재고 통계 - 기간별 입출고와 품목별 이동을 보는 화면
기간을 바꿔 가며 흐름을 봅니다

치과에서 볼 가치가 있는 숫자

규격이 잘게 나뉜다. 픽스처 하나가 지름과 길이로 갈려 수십 종이 된다.

먼저 해 볼 것. 규격을 품명에 넣지 말고 물품을 따로 등록한다. 그래야 규격별 잔량이 보인다.

치과는 방학과 연말 보험 소진 시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수술 당일에 없는 것을 알아 미룬 예약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숫자로 볼 가치가 있는 것

전부 보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치과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임플란트 픽스처, 레진, 인상재, 버, 글러브, 마취제 입니다. 이 가운데 임플란트 픽스처와 레진은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팩 중에서 고릅니다. 재료장·멸균실 선반·냉장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체어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전부 보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자주 볼 것만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가장 많이 나간 품목, 오래 안 움직인 품목, 이번 달과 지난달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 업종에서 먼저 볼 것

체어 3~8대이 흔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가는 방식은 오래 못 갑니다. 주 1회 나가는 몇 가지만 골라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세는 단위를 개로 통일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는 재료장·멸균실 선반·냉장고에 맞춰 나눕니다. 이름은 쓰던 말(체어)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치과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임플란트 픽스처, 레진, 인상재, 버 입니다. 자주 찾는 것과 비싼 것을 먼저 세웁니다.

막히는 자리는 업종마다 비슷합니다. 픽스처 규격별 재고를 몰라 수술 당일에 없는 것을 안다 이 한 가지가 늘 시작점입니다.

한 해에 몇 번, 방학과 연말 보험 소진 시기에 일이 몰립니다. 결과는 대개 수술 당일에 없는 것을 알아 미룬 예약입니다. 그래서 한가할 때 붙여 두는 편이 가장 값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과에서 먼저 볼 숫자는 무엇인가요?

방학과 연말 보험 소진 시기에 수요가 몰리므로, 그 시기와 평상시의 차이를 먼저 봅니다. 거기서 발주량을 얼마나 늘릴지가 나옵니다.

통계는 언제부터 볼 수 있나요?

찍기 시작한 날부터 쌓입니다. 흐름이 보이려면 2~4주 정도 기록이 필요합니다.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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