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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재고관리 이용권 한도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치과 이용권과 한도

치과에서 재고관리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것이 "우리는 얼마짜리를 써야 하나" 입니다. 따질 것은 많지 않습니다. 등록할 물품이 몇 가지인가, 하루에 몇 번 찍을 것인가.

등록할 물품을 세는 법

세는 것은 재고 수량이 아니라 물품 가짓수입니다. 임플란트 픽스처가 재고가 몇이든 목록에서는 한 줄을 차지합니다. 치과라면 쓰는 것을 늘어놓아 보세요. 임플란트 픽스처, 레진, 인상재, 버처럼 갈래가 몇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모자라면 이용권으로 늘립니다. 등급마다 한도가 다릅니다.

하루 촬영 한도

세 가지 코드를 따로 세지 않고 하나로 합쳐 셉니다. 주 1회 만큼 돌아가는 곳이라면 하루치를 세기 어렵지 않습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넘쳤을 때 무슨 일이 생기나

쌓아 둔 기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막히는 것은 새로 등록하는 것뿐이고, 조회·수정·입출고는 그대로 됩니다. 그래서 등급을 낮춰도 기록은 남습니다.

사업장이 여러 곳이면

아이디 하나에 사업자 하나가 원칙입니다. 하나로 묶으면 결제는 대표가 한 번만 합니다. 다만 한도는 곳마다 따로 주어지지 않고 묶음 전체가 함께 나눠 씁니다. 어느 한 곳이 몰아 쓰면 나머지가 모자랄 수 있습니다.

모자라면 늘릴 수 있나

윗등급이 과하다면 부족한 항목만 늘려 쓸 수 있습니다. 가짓수, 찍는 횟수, 직원 자리, 사업장 수를 항목별로 정합니다. 조정된 값은 내정보 화면에 표시됩니다.

치과의 사정에 맞추면

대개 체어 3~8대 정도로 돌아갑니다. 방법이 복잡하면 바쁜 날 먼저 빠집니다. 먼저 임플란트 픽스처, 레진 같은 것만 다뤄도 절반은 잡힙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개, 어떤 날은 박스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자리는 재료장·멸균실 선반·냉장고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체어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치과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임플란트 픽스처, 레진, 인상재, 버 같은 것들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오래 쓰다 보면 늘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픽스처 규격별 재고를 몰라 수술 당일에 없는 것을 압니다. 이 대목만 정리해도 나머지는 훨씬 쉬워집니다.

방학과 연말 보험 소진 시기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결과는 대개 수술 당일에 없는 것을 알아 미룬 예약입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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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는 어디서부터 손대나

체어 3~8대라면 가장 자주 틀리는 물품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두는 자리는 재료장·멸균실 선반·냉장고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세는 단위는 · 박스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어느 숫자가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체어 · 기공물 · 로트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이용권과 한도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임플란트 픽스처부터 걸어 두고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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