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재고 분류 체계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물품이 늘어나면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재고 관리의 대부분이 됩니다. 분류가 있으면 한 번에 좁힐 수 있습니다. 간식과 위생용품이 갑자기 떨어져 급하게 사 옵니다.
어떻게 갈라야 하나
분류는 정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찾는 사람 기준입니다. 교실 수납장·급식실 창고·자료실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쓰면 헤매지 않습니다.
- 무엇에 쓰는지로 - 가장 무난한 기준입니다
- 자리로 - 가지러 갈 때 편합니다
- 들여오는 곳으로 - 주문할 때만 유용합니다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먼저 만들어 볼 분류
쓰는 양이 원아 수에 따라 정해집니다. 사람 수는 아는데 재고를 안 세면 늘 급하게 사게 됩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원아 수로 한 주에 쓸 양을 잡아 두면 발주가 단순해집니다. 간식과 위생용품부터 잡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은 새 학기와 겨울 감염병 유행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유통기한이 지난 간식과 굳어 버린 미술 재료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찾는 시간을 줄이는 묶음
찾을 때 쓰는 말로 묶어야 합니다.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간식, 기저귀, 물티슈, 미술 재료, 교구, 위생용품입니다. 이 가운데 간식과 기저귀는 주 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박스, 팩, 개, kg 중에서 고릅니다. 교실 수납장·급식실 창고·자료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원아 수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얼마나 잘게 나누나
잘게 나눌수록 넣는 자리가 갈립니다. 헷갈리기 시작하면 분류는 제 몫을 못 합니다. 더 좁혀야 하면 분류 대신 검색을 씁니다. 쓰는 양이 원아 수에 따라 정해집니다. 사람 수는 아는데 재고를 안 세면 늘 급하게 사게 됩니다.
쓰면서 고칩니다
처음에는 크게 몇 개만 만들고 늘려 가는 편이 낫습니다. 원아 수로 한 주에 쓸 양을 잡아 두면 발주가 단순해집니다. 간식과 위생용품부터 잡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어린이집·유치원은 교실 3~6개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간식부터 시작합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박스, 어떤 날은 팩으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는 교실 수납장·급식실 창고·자료실에 맞춰 나눕니다. 이름은 쓰던 말(원아 수)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간식, 기저귀, 물티슈, 미술 재료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간식과 위생용품이 갑자기 떨어져 급하게 사 옵니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새 학기와 겨울 감염병 유행기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그때 어긋나면 유통기한이 지난 간식과 굳어 버린 미술 재료로 이어집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분류는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나요?
찾을 때 쓰는 말로 나눕니다. 교실 수납장·급식실 창고·자료실에서 실제로 부르는 이름이 기준입니다.
분류는 몇 단계까지 나누나요?
두 단계를 넘기지 않습니다. 세 단계부터는 어디에 넣을지 헷갈려 사람마다 다른 곳에 넣게 됩니다.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무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첫 주에 할 일
교실 3~6개면 기록이 끊기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찾습니다. 보관 자리는 교실 수납장·급식실 창고·자료실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기준 단위는 박스 · 팩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단위가 흔들리면 수량이 배수로 어긋나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원아 수 · 주간 식단 · 소독을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분류 나누기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간식 하나로 시작해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길게 보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 범위에서 QR코드로 여기까지 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