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겨 둔 재고는 누구 재고인가요
남의 매장에 맡겨 둔 물건이나 우리가 맡아 둔 물건은 누구 재고로 잡나요?
팔릴 때까지는 맡긴 쪽 재고입니다. 우리가 맡아 둔 물건은 창고에 있어도 우리 재고가 아니고, 우리가 맡겨 둔 물건은 눈에 안 보여도 우리 재고입니다.
한 줄로
팔릴 때까지는 맡긴 쪽 재고입니다. 우리가 맡아 둔 물건은 창고에 있어도 우리 재고가 아니고, 우리가 맡겨 둔 물건은 눈에 안 보여도 우리 재고입니다.
핵심만
- 맡긴 쪽 재고입니다. 팔린 순간에 넘어갑니다
- 우리가 맡아 둔 물건은 따로 표시해 두어야 합니다
- 맡겨 둔 물건도 실사 대상입니다
- 팔린 시점에 매출과 재고가 함께 움직입니다
- 보관 중 손상은 누가 책임지는지 계약에 적어 둡니다
왜 그런가
재고는 물건이 어디 있느냐가 아니라 누구 것이냐로 정합니다. 우리 창고에 있다고 다 우리 재고가 아닙니다. 이것을 섞으면 재무제표의 재고자산이 실제와 달라집니다.
맡겨 둔 물건을 재고에서 빼 버리면 없는 손실이 생기고, 맡아 둔 물건을 재고에 넣으면 없는 자산이 생깁니다. 둘 다 이익을 틀어지게 합니다.
한눈에
| 상황 | 누구 재고 | 창고에서는 |
|---|---|---|
| 우리가 맡겨 둠 | 우리 재고 | 눈에 안 보임 |
| 우리가 맡아 둠 | 상대 재고 | 창고에 있음 |
| 팔린 뒤 | 산 사람 | 나감 |
흔히 하는 실수
- 맡아 둔 물건을 우리 재고로 세는 것
- 맡겨 둔 물건을 재고에서 빼 버리는 것
- 맡긴 곳의 재고를 확인하지 않는 것 · 팔렸는데 안 알려 주는 일이 있습니다
- 맡긴 곳이 팔고 알려 주지 않는 것 · 정해진 날에 확인하는 약속을 해 두세요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창고를 따로 만들어 맡아 둔 물건을 그 창고에 넣어 두면 우리 재고와 섞이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창고별 합계가 물품 재고와 맞는지 화면이 확인해 줍니다.
확인할 것
- 맡긴 곳과 정해진 날마다 수량을 맞춰 보세요
- 계약서에 손상과 분실 책임을 적어 두세요
- 맡겨 둔 물건도 우리 재고이므로 유통기한 관리 대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맡겨 둔 물건은 누구 재고인가요?
맡긴 쪽 재고입니다. 팔린 순간에 넘어갑니다
우리 창고에 있으면 우리 재고 아닌가요?
재고는 물건이 어디 있느냐가 아니라 누구 것이냐로 정합니다.
맡아 둔 물건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우리가 맡아 둔 물건은 따로 표시해 두어야 합니다
출처
마지막 손질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