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거나 깨진 물건은 장부에 어떻게 적나요
유통기한이 지나 버리거나 파손된 재고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재고에서 빼고 그만큼을 손실로 적습니다. 사유와 수량, 처분한 방법을 함께 남겨야 하고, 폐기했다는 것을 보여 줄 자료가 있으면 나중에 설명하기 쉽습니다.
한 줄로
재고에서 빼고 그만큼을 손실로 적습니다. 사유와 수량, 처분한 방법을 함께 남겨야 하고, 폐기했다는 것을 보여 줄 자료가 있으면 나중에 설명하기 쉽습니다.
핵심만
- 재고에서 빼고 손실로 적습니다
- 사유와 수량을 반드시 남깁니다
- 폐기한 증거 자료를 함께 두면 좋습니다
- 금액이 크면 미리 세무 대리인과 상의합니다
- 파손이 잦은 물품은 포장이나 보관을 고칩니다
왜 그런가
버린 물건은 팔지 못한 물건입니다. 재고에 남겨 두면 자산이 실제보다 커 보이고, 그만큼 이익도 커 보입니다. 그래서 빼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사유 없이 빼면 나중에 왜 없어졌는지 설명할 수 없습니다. 장부는 신고기한이 지난 날부터 5년을 보관해야 하고, 그 사이에 물어보는 사람이 생깁니다.
한눈에
| 상황 | 재고 | 장부 |
|---|---|---|
| 기한 지남 | 뺀다 | 재고자산감모손실 또는 잡손실 |
| 파손 | 뺀다 | 사유를 적고 손실 |
| 도난·분실 | 뺀다 | 사유를 적고 손실 |
| 샘플로 씀 | 뺀다 | 판매촉진비 등 |
흔히 하는 실수
- 사유 없이 수량만 줄이는 것
- 한 해치를 몰아서 한 번에 터는 것 · 그해 이익이 크게 흔들립니다
- 증거 자료를 남기지 않는 것
- 팔지 못할 것을 알면서 재고에 두는 것 · 결산 때 한꺼번에 문제가 됩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재고 조정으로 빼면 사유가 함께 남고 입·출고 이력에 그대로 보관됩니다. 회계를 함께 쓰시면 조정분이 잡손실 전표로 넘어가고, 어느 로트에서 빠졌는지도 남습니다.
확인할 것
- 버리기 전에 사진을 남겨 두면 설명하기 쉽습니다
- 파손이 잦은 물품은 원인을 따로 적어 두세요
- 기한이 다가오는 물품은 미리 알림을 받아 두면 버리는 양이 줄어듭니다
- 같은 물품이 자꾸 버려진다면 발주량이 실제 판매보다 많은 것입니다. 안전재고를 다시 잡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버린 재고는 어떻게 하나요?
재고에서 빼고 손실로 적습니다
왜 재고에 남겨 두면 안 되나요?
재고에 남겨 두면 자산이 실제보다 커 보이고, 그만큼 이익도 커 보입니다.
사유를 꼭 적어야 하나요?
사유 없이 빼면 나중에 왜 없어졌는지 설명할 수 없습니다.
출처
마지막 손질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