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이 취소되면 재고는 저절로 돌아오나요
취소와 교환이 생겼을 때 재고를 어떻게 되돌려야 하나요?
취소된 만큼 재고를 다시 늘려야 하지만, 물건이 실제로 돌아왔는지 확인한 뒤에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발송 전 취소와 발송 후 반품은 처리가 다릅니다.
한 줄로
취소된 만큼 재고를 다시 늘려야 하지만, 물건이 실제로 돌아왔는지 확인한 뒤에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발송 전 취소와 발송 후 반품은 처리가 다릅니다.
핵심만
- 발송 전 취소는 물건이 창고에 있으므로 바로 되돌립니다
- 발송 후 반품은 물건이 돌아온 것을 보고 올립니다
- 교환은 나간 것과 들어온 것을 따로 적습니다
- 되돌린 기록에는 어느 주문 때문인지를 남깁니다
- 돌아온 물건의 상태는 다시 봅니다
왜 그런가
발송 후 취소를 바로 재고로 올리면 아직 오지 않은 물건이 팔 수 있는 수량으로 잡힙니다. 그 수량으로 새 주문을 받으면 또 취소가 납니다.
교환을 한 줄로 처리하면 나중에 무엇이 오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간 것과 들어온 것을 나눠 적어야 물품별 이력이 맞습니다.
한눈에
| 경우 | 언제 되돌리나 | 기록 |
|---|---|---|
| 발송 전 취소 | 바로 | 취소 사유 |
| 발송 후 반품 | 물건을 받은 뒤 | 반품 입고 |
| 교환 | 나간 것과 온 것을 따로 | 두 줄로 |
| 분실 | 되돌리지 않는다 | 분실 처리 |
흔히 하는 실수
- 발송 후 취소를 바로 재고로 올리는 것 · 없는 물건을 팝니다
- 교환을 한 줄로 적는 것 · 이력이 흐려집니다
- 어느 주문 때문인지 안 적는 것 · 나중에 못 맞춥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쇼핑몰에서 취소가 들어오면 그 주문으로 빠졌던 수량을 되돌리고, 어떤 주문 때문인지 기록에 남깁니다. 반품 물건은 상태를 보고 입고로 올릴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
- 발송 후 취소는 물건을 받은 날 처리합니다
- 교환은 두 줄로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취소되면 재고가 저절로 돌아오나요
취소된 만큼 재고를 다시 늘려야 하지만, 물건이 실제로 돌아왔는지 확인한 뒤에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발송 전 취소는 어떻게 하나요
발송 전 취소는 물건이 창고에 있으므로 바로 되돌립니다
교환은 어떻게 적나요
교환은 나간 것과 들어온 것을 따로 적습니다
마지막 손질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