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와 결제 조건은 어떻게 정하나요
외상으로 주고받는 조건을 정할 때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언제까지 얼마를 준다는 것을 문서로 남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조건이 말로만 있으면 서로 다르게 기억하고, 그 차이가 쌓이면 자금 계획이 통째로 어긋납니다.
한 줄로
언제까지 얼마를 준다는 것을 문서로 남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조건이 말로만 있으면 서로 다르게 기억하고, 그 차이가 쌓이면 자금 계획이 통째로 어긋납니다.
핵심만
- 기한 · 며칠 뒤 또는 몇 일 마감인지
- 방법 · 계좌 이체인지 카드인지
- 증빙 · 세금계산서를 언제 끊는지
- 한도 · 외상으로 나갈 수 있는 최대 금액
- 늦을 때 · 어떻게 알리고 어떻게 처리하는지
왜 그런가
결제 조건은 자금 계획의 뼈대입니다. 언제 들어오고 언제 나가는지가 정해져야 다음 달 발주를 얼마나 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외상 한도를 안 정하면 한 거래처에 위험이 몰립니다. 그 거래처가 늦어지는 순간 우리 자금이 함께 막힙니다.
한눈에
| 정할 것 | 적어 둘 곳 | 안 정하면 |
|---|---|---|
| 기한 | 거래처 정보 | 언제 받을지 모른다 |
| 한도 | 거래처 정보 | 한 곳에 위험이 몰린다 |
| 증빙 시점 | 거래 조건 | 증빙이 밀린다 |
| 연체 처리 | 거래 조건 | 말하기 어려워진다 |
흔히 하는 실수
- 말로만 정하는 것 · 서로 다르게 기억합니다
- 한도 없이 계속 외상으로 주는 것
- 늦는 것을 알고도 넘어가는 것 · 다음에도 늦습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거래처마다 결제 방법과 조건을 적어 둘 수 있고, 매출과 매입 기록이 거래처별로 모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기록도 함께 볼 수 있어 무엇이 남았는지 가려집니다.
확인할 것
- 새 거래처는 조건부터 적습니다
- 달마다 미수와 미지급을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제 조건은 무엇을 정하나요
언제까지 얼마를 준다는 것을 문서로 남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외상 한도가 왜 필요한가요
외상 한도를 안 정하면 한 거래처에 위험이 몰립니다.
무엇을 적어 두나요
기한 · 며칠 뒤 또는 몇 일 마감인지
마지막 손질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