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한 물건이 언제 오는지 어떻게 재나요
거래처마다 오는 날이 다른데 무엇을 적어 두어야 발주 시점을 맞출 수 있나요?
발주한 날과 실제로 받은 날을 함께 적어 두면 걸린 날수가 쌓입니다. 그 날수를 물품과 거래처마다 보면 언제 발주해야 품절이 나지 않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 줄로
발주한 날과 실제로 받은 날을 함께 적어 두면 걸린 날수가 쌓입니다. 그 날수를 물품과 거래처마다 보면 언제 발주해야 품절이 나지 않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핵심만
- 적을 것은 둘입니다 · 발주한 날과 받은 날
- 거래처가 말한 날이 아니라 실제로 받은 날을 씁니다
- 같은 거래처라도 물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몇 번 쌓이면 가장 늦게 온 날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 명절과 연휴는 따로 봅니다. 평소 날수로 계산하면 반드시 늦습니다
왜 그런가
걸린 날수를 모르면 발주 시점을 감으로 정하게 됩니다. 감은 잘 나갈 때는 맞는 것처럼 보이다가, 갑자기 주문이 몰리는 주에 품절로 드러납니다.
평균만 보는 것도 위험합니다. 평균 사흘이라도 어떤 때는 여드레가 걸립니다. 품절이 나면 안 되는 물품은 가장 늦었던 날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눈에
| 적는 것 | 어디서 | 쓰는 곳 |
|---|---|---|
| 발주한 날 | 발주서 | 걸린 날수 계산 |
| 받은 날 | 입고 기록 | 걸린 날수 계산 |
| 받은 수량 | 입고 기록 | 모자란 수 확인 |
| 거래처 | 발주서 | 거래처별 비교 |
흔히 하는 실수
- 거래처가 말한 예정일만 적는 것 · 실제와 다른 일이 잦습니다
- 늦게 온 건을 예외로 빼는 것 · 그 예외가 품절을 만듭니다
- 입고를 몰아서 나중에 적는 것 · 날짜가 뭉개집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발주서를 만들어 두면 입고할 때 그 발주와 이어서 처리합니다. 발주한 날과 받은 날이 함께 남아 거래처마다 걸린 날수를 견줄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
- 자주 쓰는 물품 열 개부터 날수를 적어 봅니다
- 연휴 앞에는 평소보다 일찍 발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적을 것은 둘입니다 · 발주한 날과 받은 날
예정일을 적으면 안 되나요
거래처가 말한 날이 아니라 실제로 받은 날을 씁니다
평균을 쓰면 되나요
평균만 보는 것도 위험합니다. 평균 사흘이라도 어떤 때는 여드레가 걸립니다.
마지막 손질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