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전자매장 수주와 납품서, 안 하면 무엇을 잃나요
휴대폰·전자매장에서 수주와 납품서를 안 하면 무엇을 잃나요?
보이지 않는 손해가 먼저 쌓입니다. 휴대폰·전자매장에서는 단말기처럼 주 1~2회 움직이는 것이 기준이 됩니다. 수주와 납품서라면 무엇을 잃고 있는지부터 숫자로 봅니다.
한 줄로
보이지 않는 손해가 먼저 쌓입니다. 휴대폰·전자매장에서는 단말기처럼 주 1~2회 움직이는 것이 기준이 됩니다. 수주와 납품서라면 무엇을 잃고 있는지부터 숫자로 봅니다.
핵심만
- 수주와 납품서 · 주문을 받아 나갈 때까지를 어떻게 적나가 이 글이 다루는 자리입니다
- 구형이 되어 값이 떨어진 재고이 먼저 쌓입니다
- 있는 단말기를 또 사는 돈이 나갑니다
- 없는 유심을 팔아 놓고 취소하게 됩니다
- 금고·진열장·창고 상자에서 찾는 데 쓰는 시간은 기록에 안 남는 손해입니다
왜 그런가
휴대폰·전자매장에서 오가는 것은 단말기, 유심, 케이스, 보호필름까지 결이 다 다릅니다. 헤아리는 단위도 대, 개, 박스 처럼 갈리고, 들어오는 주기는 주 1~2회에 가깝습니다. 현장에서는 개통, 기변, 일련번호 같은 말이 따로 있고, 쌓아 두는 곳도 금고·진열장·창고 상자처럼 나뉘어 있습니다. 있는 갈래를 바꾸지 말고 그 위에 기록만 올리면 됩니다.
재고에서 새는 돈은 한 번에 크게 나가지 않고 조금씩 나갑니다. 수주와 납품서는 주문을 받아 나갈 때까지를 어떻게 적나가 되어야 시작되는 일입니다. 단말기는 한 대씩 일련번호가 달라 개수만 세면 어느 물건이 나갔는지 알 수 없다.
휴대폰·전자매장은 새 기기가 나오는 때와 개학·명절에 가장 바쁩니다. 그때 수주와 납품서가 밀리면 구형이 되어 값이 떨어진 재고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단말기는 일련번호를 코드로 잡고, 액세서리는 수량으로 센다. 둘을 갈라 관리한다.
한눈에
| 수주와 납품서 대상 | 세는 단위 | 놓치면 생기는 일 |
|---|---|---|
| 단말기 | 대 | 급하게 사 옴 |
| 유심 | 개 | 버리게 됨 |
| 케이스 | 박스 | 주문을 못 받음 |
| 보호필름 | 대 | 숫자를 못 믿음 |
흔히 하는 실수
- 문제가 생긴 뒤에 기록을 시작하는 것 · 그때는 지난 자료가 없습니다
- 버린 단말기를 안 적는 것 · 얼마를 잃었는지 끝내 모릅니다
- 급하게 사 온 값을 따로 안 보는 것 · 구형이 되어 값이 떨어진 재고이 숫자로 안 보입니다
- 금고·진열장·창고 상자에 쌓아 둔 만큼 돈이 묶여 있다는 것을 잊는 것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물품 · 입출고 · 이력이 한 곳에 쌓여 기간을 골라 보거나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기간을 골라 통계로 보면 얼마가 나가고 얼마가 묶여 있는지 숫자로 나옵니다. 휴대폰·전자매장이라면 금고·진열장·창고 상자을 기준으로 잡으면 손이 덜 갑니다.
확인할 것
- 지난달에 단말기를 버리거나 급하게 사 온 것을 세어 봅니다
- 그 금액을 적어 두고 다음 달과 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휴대폰·전자매장에서 수주와 납품서는 안 하면 무엇을 잃나요?
보이지 않는 손해가 먼저 쌓입니다. 휴대폰·전자매장에서는 단말기처럼 주 1~2회 움직이는 것이 기준이 됩니다. 수주와 납품서라면 무엇을 잃고 있는지부터 숫자로 봅니다.
치르는 값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수주와 납품서 · 주문을 받아 나갈 때까지를 어떻게 적나가 이 글이 다루는 자리입니다
왜 그런가요?
휴대폰·전자매장에서 오가는 것은 단말기, 유심, 케이스, 보호필름까지 결이 다 다릅니다. 헤아리는 단위도 대, 개, 박스 처럼 갈리고, 들어오는 주기는 주 1~2회에 가깝습니다. 현장에서는 개통, 기변, 일련번호 같은 말이 따로 있고, 쌓아 두는 곳도 금고·진열장·창고 상자처럼 나뉘어 있습니다. 있는 갈래를 바꾸지 말고 그 위에 기록만 올리면 됩니다.
마지막 손질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