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창고 시리얼·로트 추적, 왜 자꾸 틀리나요
자재창고에서 시리얼·로트 추적을 왜 자꾸 틀리나요?
틀리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자재창고에서 오가는 것을 보면 철근같이 공정에 따라 몰아서 바뀌는 것이 기준입니다. 시리얼·로트 추적이라면 틀리는 자리부터 찾아 둡니다.
한 줄로
틀리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자재창고에서 오가는 것을 보면 철근같이 공정에 따라 몰아서 바뀌는 것이 기준입니다. 시리얼·로트 추적이라면 틀리는 자리부터 찾아 둡니다.
핵심만
- 시리얼·로트 추적 · 문제가 생긴 물건이 어디로 갔는지 어떻게 찾나가 이 글에서 볼 자리입니다
- 단위가 섞이면 수량이 배수로 어긋납니다 · 본 · m · 박스
- 안 적은 출고가 가장 흔합니다
- 보관 자리가 나뉘어 있으면 옮긴 기록이 빠집니다
- 자재야적장·컨테이너 창고·현장 가설창고처럼 눈에 안 보이는 자리가 늘 문제입니다
왜 그런가
자재창고가 안고 있는 물건은 철근, 파이프, 전선, 배관자재처럼 성격이 제각각입니다. 무엇으로 세는지도 본, m, 박스처럼 나뉘며 들어오는 때는 공정에 따라 몰아서입니다. 현장에서는 불출, 반입, 현장 이관처럼 현장에서만 쓰는 말이 있고, 두는 자리도 자재야적장·컨테이너 창고·현장 가설창고처럼 갈라져 있습니다. 있는 갈래를 바꾸지 말고 그 위에 기록만 올리면 됩니다.
틀리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어, 그 자리를 고치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시리얼·로트 추적은 문제가 생긴 물건이 어디로 갔는지 어떻게 찾나가 되어야 시작되는 일입니다. 자재는 현장으로 나가면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남은 것이 현장에 있는지 창고에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자재창고는 해빙기 이후 공사 성수기에 일이 몰립니다. 그 무렵 시리얼·로트 추적이 어긋나면 중복 구매한 자재비와 현장에 방치돼 못 쓰게 된 잔자재로 번집니다. 불출할 때 어느 현장으로 나갔는지를 같이 남깁니다. 잔자재 회수가 그때부터 가능해집니다.
한눈에
| 시리얼·로트 추적 기준 | 단위 | 자주 틀리는 곳 |
|---|---|---|
| 철근 | 본 | 단위가 섞임 |
| 파이프 | m | 자리를 빠뜨림 |
| 단열재 | 박스 | 나중에 옮겨 적음 |
| 볼트·너트 | kg | 두 번 셈 |
흔히 하는 실수
- 메모지에 적어 두었다가 나중에 옮기는 것 · 옮기는 사이에 빠집니다
- 단위를 사람마다 다르게 쓰는 것 · 본 · m · 박스가 섞입니다
- 자재야적장·컨테이너 창고·현장 가설창고처럼 눈에 안 보이는 자리를 빼놓는 것
- 철근처럼 비슷한 것을 눈대중으로 가르는 것 · 둘의 수량이 서로 넘어갑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물품 · 입출고 · 이력이 한 곳에 쌓여 기간을 골라 보거나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찍어 처리하니 나중에 옮겨 적다가 빠뜨릴 일이 없습니다. 자재창고에서는 자재야적장·컨테이너 창고·현장 가설창고를 기준으로 잡으면 손이 덜 갑니다.
바코드가 이미 있는 물품이면 무료 재고관리로 시작해 보고 한도가 모자랄 때 올려도 늦지 않습니다.
확인할 것
- 철근처럼 자주 틀리는 것 하나를 골라 기록을 거꾸로 짚어 봅니다
- 고칠 곳이 보이면 자재야적장·컨테이너 창고·현장 가설창고부터 먼저 바꿔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재창고에서 시리얼·로트 추적은 왜 자꾸 틀리나요?
틀리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자재창고에서 오가는 것을 보면 철근같이 공정에 따라 몰아서 바뀌는 것이 기준입니다. 시리얼·로트 추적이라면 틀리는 자리부터 찾아 둡니다.
어긋나는 원인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시리얼·로트 추적 · 문제가 생긴 물건이 어디로 갔는지 어떻게 찾나가 이 글에서 볼 자리입니다
왜 그런가요?
자재창고가 안고 있는 물건은 철근, 파이프, 전선, 배관자재처럼 성격이 제각각입니다. 무엇으로 세는지도 본, m, 박스처럼 나뉘며 들어오는 때는 공정에 따라 몰아서입니다. 현장에서는 불출, 반입, 현장 이관처럼 현장에서만 쓰는 말이 있고, 두는 자리도 자재야적장·컨테이너 창고·현장 가설창고처럼 갈라져 있습니다. 있는 갈래를 바꾸지 말고 그 위에 기록만 올리면 됩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