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창고 수주와 납품서, 무엇부터 시작하나요
자재창고에서 수주와 납품서를 무엇부터 시작하나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재창고의 하루를 보면 철근처럼 공정에 따라 몰아서 오가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수주와 납품서라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를 먼저 고릅니다.
한 줄로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재창고의 하루를 보면 철근처럼 공정에 따라 몰아서 오가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수주와 납품서라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를 먼저 고릅니다.
핵심만
- 수주와 납품서 · 주문을 받아 나갈 때까지를 어떻게 적나가 이 글이 다루는 자리입니다
- 물품 목록부터 만듭니다 · 이름 · 단위(본, m) · 코드
- 철근처럼 가장 자주 움직이는 것부터 넣습니다
- 이름은 부르는 대로 적습니다 · 자재창고에서 쓰는 말 그대로가 가장 안 헷갈립니다
- 자재야적장·컨테이너 창고·현장 가설창고 가운데 한 자리만 먼저 끝냅니다 · 나머지는 그 방식을 그대로 씁니다
왜 그런가
자재창고가 안고 있는 물건은 철근, 파이프, 전선, 배관자재처럼 성격이 제각각입니다. 무엇으로 세는지도 본, m, 박스처럼 나뉘며 들어오는 때는 공정에 따라 몰아서입니다. 부르는 말로는 불출, 반입, 현장 이관처럼 현장에서만 쓰는 말이 있고, 보관하는 자리도 자재야적장·컨테이너 창고·현장 가설창고처럼 흩어져 있습니다. 자리를 새로 짜기보다 지금 모양에 기록을 얹는 것이 낫습니다.
처음부터 전부 하려다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수주와 납품서는 주문을 받아 나갈 때까지를 어떻게 적나가 되어야 시작되는 일입니다. 자재는 현장으로 나가면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남은 것이 현장에 있는지 창고에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자재창고는 해빙기 이후 공사 성수기에 일이 몰립니다. 그 무렵 수주와 납품서가 어긋나면 중복 구매한 자재비와 현장에 방치돼 못 쓰게 된 잔자재로 번집니다. 불출할 때 어느 현장으로 나갔는지를 같이 남깁니다. 잔자재 회수가 그때부터 가능해집니다.
한눈에
| 수주와 납품서 대상 | 단위 | 시작 차례 |
|---|---|---|
| 파이프 | 본 | 첫 주에 |
| 전선 | m | 둘째 주에 |
| 배관자재 | 박스 | 자리 잡은 뒤 |
| 단열재 | kg | 한 달 뒤에 |
흔히 하는 실수
- 처음부터 자재야적장·컨테이너 창고·현장 가설창고를 전부 등록하려는 것 · 며칠 만에 지쳐 그만두게 됩니다
- 이름 규칙을 안 정하고 시작하는 것 · 철근이 두 개로 등록됩니다
- 단위를 정하지 않고 넣는 것 · 본 · m · 박스가 섞여 합계를 못 냅니다
- 지난 기록을 옮기려다 시작을 미루는 것 · 공정에 따라 몰아서 도는 곳이면 오늘부터 쌓아도 됩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물품 · 입출고 · 이력이 한 곳에 쌓여 기간을 골라 보거나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엑셀로 한꺼번에 올릴 수 있어 처음 등록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자재창고라면 자재야적장·컨테이너 창고·현장 가설창고를 기준 삼으면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무료 재고관리 범위에서 QR코드로 여기 적은 것까지 해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
- 철근 한 가지만 먼저 등록해 봅니다
- 수주와 납품서를 일주일 해 보고 막히는 자리를 적어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재창고에서 수주와 납품서는 무엇부터 시작하나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재창고의 하루를 보면 철근처럼 공정에 따라 몰아서 오가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수주와 납품서라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를 먼저 고릅니다.
시작하는 차례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수주와 납품서 · 주문을 받아 나갈 때까지를 어떻게 적나가 이 글이 다루는 자리입니다
왜 그런가요?
자재창고가 안고 있는 물건은 철근, 파이프, 전선, 배관자재처럼 성격이 제각각입니다. 무엇으로 세는지도 본, m, 박스처럼 나뉘며 들어오는 때는 공정에 따라 몰아서입니다. 부르는 말로는 불출, 반입, 현장 이관처럼 현장에서만 쓰는 말이 있고, 보관하는 자리도 자재야적장·컨테이너 창고·현장 가설창고처럼 흩어져 있습니다. 자리를 새로 짜기보다 지금 모양에 기록을 얹는 것이 낫습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