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거래처별 단가, 안 하면 무엇을 잃나요
제조·공장에서 거래처별 단가를 안 하면 무엇을 잃나요?
보이지 않는 손해가 먼저 쌓입니다. 제조·공장에서 보면 원자재같이 주 1~3회 오가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거래처별 단가라면 얼마가 묶여 있는지부터 숫자로 확인합니다.
한 줄로
보이지 않는 손해가 먼저 쌓입니다. 제조·공장에서 보면 원자재같이 주 1~3회 오가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거래처별 단가라면 얼마가 묶여 있는지부터 숫자로 확인합니다.
핵심만
- 거래처별 단가 · 같은 물건을 거래처마다 다른 값으로 주고받는 방법이 이 글이 다루는 자리입니다
- 없는 반제품을 팔아 놓고 취소하게 됩니다
-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에서 찾는 데 쓰는 시간은 기록에 안 남는 손해입니다
- 묶여 있는 돈도 손해입니다 ·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에 쌓인 만큼은 그동안 못 쓰는 돈입니다
- 수주가 몰리는 분기 말에 몰아서 사면 남는 만큼이 그대로 비용이 됩니다
왜 그런가
제조·공장에서 손에 잡히는 것은 원자재, 반제품, 완제품, 부품처럼 다루는 법이 서로 다릅니다. 무엇으로 세는지도 kg, 개, 박스처럼 갈라지고 채우는 주기는 주 1~3회에 가깝습니다. 부르는 말로는 자재, 공정, 로트처럼 현장에서만 쓰는 말이 있고, 쌓아 두는 곳도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처럼 흩어져 있습니다. 자리를 새로 짜기보다 지금 모양에 기록을 얹는 것이 낫습니다.
재고에서 새는 돈은 한 번에 크게 나가지 않고 조금씩 나갑니다. 거래처별 단가는 같은 물건을 거래처마다 다른 값으로 주고받는 방법이 되어야 시작되는 일입니다. 자재가 공정을 거치며 형태가 바뀝니다. 들어온 것과 나가는 것의 이름이 다릅니다.
제조·공장은 수주가 몰리는 분기 말에 한꺼번에 밀립니다. 하필 그때 거래처별 단가가 흔들리면 추적이 안 되어 전량 폐기한 로트와 라인이 멈춘 시간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로트를 자재에 붙여 두면 불량이 났을 때 어느 자재를 썼는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한눈에
| 거래처별 단가 볼 것 | 단위 | 무엇을 잃나 |
|---|---|---|
| 원자재 | kg | 급하게 사 옴 |
| 반제품 | 개 | 버리게 됨 |
| 부품 | 박스 | 주문을 못 받음 |
| 소모공구 | m | 숫자를 못 믿음 |
흔히 하는 실수
- 버린 원자재를 안 적는 것 · 얼마를 잃었는지 끝내 모릅니다
- 급하게 사 온 값을 따로 안 보는 것 · 추적이 안 되어 전량 폐기한 로트와 라인이 멈춘 시간이 숫자로 안 보입니다
-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에 쌓아 둔 만큼 돈이 묶여 있다는 것을 잊는 것
- 싸게 준다고 한꺼번에 들이는 것 · 주 1~3회 도는 곳이면 남은 것이 그대로 손해가 됩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물품 · 입출고 · 이력이 한 곳에 쌓여 기간을 골라 보거나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기간을 정해 통계를 보면 나간 돈과 묶여 있는 돈이 숫자로 나옵니다. 제조·공장이라면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을 기준 삼으면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바코드가 이미 있는 물품이면 무료 재고관리로 시작해 보고 한도가 모자랄 때 올려도 늦지 않습니다.
확인할 것
-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에 오래 놓여 있던 것이 얼마어치인지 세어 봅니다
- 나온 금액을 적어 두었다가 다음 달 숫자와 나란히 놓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조·공장에서 거래처별 단가는 안 하면 무엇을 잃나요?
보이지 않는 손해가 먼저 쌓입니다. 제조·공장에서 보면 원자재같이 주 1~3회 오가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거래처별 단가라면 얼마가 묶여 있는지부터 숫자로 확인합니다.
치르는 값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거래처별 단가 · 같은 물건을 거래처마다 다른 값으로 주고받는 방법이 이 글이 다루는 자리입니다
왜 그런가요?
제조·공장에서 손에 잡히는 것은 원자재, 반제품, 완제품, 부품처럼 다루는 법이 서로 다릅니다. 무엇으로 세는지도 kg, 개, 박스처럼 갈라지고 채우는 주기는 주 1~3회에 가깝습니다. 부르는 말로는 자재, 공정, 로트처럼 현장에서만 쓰는 말이 있고, 쌓아 두는 곳도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처럼 흩어져 있습니다. 자리를 새로 짜기보다 지금 모양에 기록을 얹는 것이 낫습니다.
마지막 손질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