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발주 시점,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의원에서 발주 시점을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정해진 주기는 없지만 기준은 있습니다. 의원에서 보면 주사기같이 주 1~2회 도는 것이 잣대가 됩니다. 발주 시점이라면 어느 것을 얼마나 자주 볼지가 먼저입니다.
한 줄로
정해진 주기는 없지만 기준은 있습니다. 의원에서 보면 주사기같이 주 1~2회 도는 것이 잣대가 됩니다. 발주 시점이라면 어느 것을 얼마나 자주 볼지가 먼저입니다.
핵심만
- 발주 시점 · 언제 주문해야 안 떨어지나가 이 글이 다루는 자리입니다
- 기준은 얼마나 자주 움직이는가입니다 · 의원은 주 1~2회 움직입니다
- 값이 큰 주사기는 자주, 소독약처럼 값싼 것은 가끔 봅니다
- 처치실 카트·자재 창고·냉장 보관고를 한 번에 다 세지 말고 나눠서 자주 셉니다
- 주기를 지킨 날과 밀린 날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 다음 주기를 정할 때 그 기록만 보면 됩니다
왜 그런가
의원이 안고 있는 물건은 주사기, 거즈, 소독약, 장갑처럼 갈래가 갈립니다. 무엇으로 세는지도 박스, 개, 팩처럼 섞이고, 도는 주기는 주 1~2회에 가깝습니다. 일하는 자리에서는 소모품, 멸균, 유효기간 같은 단계를 부르는 말이 있고, 두는 자리도 처치실 카트·자재 창고·냉장 보관고처럼 나뉘어 있습니다. 자리를 새로 짜기보다 지금 모양에 기록을 얹는 것이 낫습니다.
주기를 길게 잡으면 차이가 커지고, 차이가 커지면 원인을 못 찾습니다. 발주 시점은 언제 주문해야 안 떨어지나가 되어야 시작되는 일입니다. 진료 중에는 기록할 틈이 없어 소모품이 언제 얼마나 빠졌는지 남지 않습니다.
의원은 환절기와 예방접종 시기에 일이 몰립니다. 하필 그때 발주 시점이 어긋나면 급하게 빌려 쓴 소모품과 유효기간이 지난 검사키트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처치실 카트 단위로 라벨을 붙이고 보충할 때만 찍으면 진료를 끊지 않습니다.
한눈에
| 발주 시점 볼 것 | 세는 단위 | 보는 주기 |
|---|---|---|
| 주사기 | 박스 | 들어올 때마다 |
| 거즈 | 개 | 나갈 때마다 |
| 소독약 | 팩 | 주 1회 |
| 수액 | 박스 | 달마다 |
흔히 하는 실수
- 환절기와 예방접종 시기에 건너뛰고 한가할 때 몰아서 하는 것 · 몰아서 하면 어디서 어긋났는지 못 찾습니다
- 모든 물품을 같은 주기로 보는 것 · 주사기처럼 빨리 도는 것은 더 자주 봐야 합니다
- 바쁜 날 하루만 건너뛰는 것 · 한 번 밀리면 다음 주기까지 그대로 밀립니다
- 발주 시점을 사람이 바뀔 때마다 주기까지 새로 정하는 것 · 앞의 기록과 견줄 수 없게 됩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물품 · 입출고 · 이력이 한 곳에 쌓여 기간을 골라 보거나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력이 쌓여 있어 지난번에 언제 했는지 화면에서 바로 봅니다. 의원에서는 처치실 카트·자재 창고·냉장 보관고를 먼저 나눠 두면 그다음이 쉽습니다.
바코드가 이미 있는 물품이면 무료 재고관리로 시작해 보고 한도가 모자랄 때 올려도 늦지 않습니다.
확인할 것
- 주사기처럼 손이 자주 가는 것 하나를 골라 며칠 간격으로 볼지 적어 봅니다
- 한 달 해 보고 발주 시점이 밀린 날이 있었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의원에서 발주 시점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정해진 주기는 없지만 기준은 있습니다. 의원에서 보면 주사기같이 주 1~2회 도는 것이 잣대가 됩니다. 발주 시점이라면 어느 것을 얼마나 자주 볼지가 먼저입니다.
주기를 정하는 기준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발주 시점 · 언제 주문해야 안 떨어지나가 이 글이 다루는 자리입니다
왜 그런가요?
의원이 안고 있는 물건은 주사기, 거즈, 소독약, 장갑처럼 갈래가 갈립니다. 무엇으로 세는지도 박스, 개, 팩처럼 섞이고, 도는 주기는 주 1~2회에 가깝습니다. 일하는 자리에서는 소모품, 멸균, 유효기간 같은 단계를 부르는 말이 있고, 두는 자리도 처치실 카트·자재 창고·냉장 보관고처럼 나뉘어 있습니다. 자리를 새로 짜기보다 지금 모양에 기록을 얹는 것이 낫습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