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업태와 종목, 안 하면 무엇을 잃나요
치킨집에서 업태와 종목을 안 하면 무엇을 잃나요?
보이지 않는 손해가 먼저 쌓입니다. 치킨집의 하루를 보면 생닭처럼 주 3회 오가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업태와 종목이라면 무엇을 잃고 있는지부터 숫자로 봅니다.
한 줄로
보이지 않는 손해가 먼저 쌓입니다. 치킨집의 하루를 보면 생닭처럼 주 3회 오가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업태와 종목이라면 무엇을 잃고 있는지부터 숫자로 봅니다.
핵심만
- 업태와 종목 · 사업자등록증의 업태·종목을 어디에 어떻게 적을지가 이 글에서 볼 자리입니다
- 상해서 버린 생닭과 오래 써서 색이 변한 튀김유가 먼저 쌓입니다
- 있는 생닭을 또 사는 돈이 나갑니다
- 묶여 있는 돈도 손해입니다 · 냉장고·냉동고·튀김유 보관 선반·포장자재 창고에 쌓인 만큼은 그동안 못 쓰는 돈입니다
- 주말 저녁과 큰 경기가 있는 날에 몰아서 사면 남는 만큼이 그대로 비용이 됩니다
왜 그런가
치킨집에서 손에 잡히는 것은 생닭, 튀김유, 튀김가루, 소스처럼 다루는 법이 서로 다릅니다. 단위 또한 kg, 통, 박스처럼 섞이고, 도는 주기는 주 3회입니다. 부르는 말로는 초벌, 마감 정산, 배달 주문처럼 현장에서만 쓰는 말이 있고, 쌓아 두는 곳도 냉장고·냉동고·튀김유 보관 선반·포장자재 창고처럼 흩어져 있습니다. 있는 갈래를 바꾸지 말고 그 위에 기록만 올리면 됩니다.
재고에서 새는 돈은 한 번에 크게 나가지 않고 조금씩 나갑니다. 업태와 종목은 사업자등록증의 업태·종목을 어디에 어떻게 적을지가 되어야 시작되는 일입니다. 생닭은 며칠을 못 넘기는데 주말 저녁에 주문이 몰립니다. 많이 두면 버리고 적게 두면 못 팝니다.
치킨집은 주말 저녁과 큰 경기가 있는 날에 가장 바쁩니다. 그때 업태와 종목이 밀리면 상해서 버린 생닭과 오래 써서 색이 변한 튀김유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생닭과 튀김유만 정확히 세도 원가가 잡힙니다. 소스·무는 묶음 단위로 셉니다.
한눈에
| 업태와 종목 대상 | 헤아리는 단위 | 그대로 두면 |
|---|---|---|
| 생닭 | kg | 돈이 묶임 |
| 튀김유 | 통 | 찾는 데 시간이 듦 |
| 튀김가루 | 박스 | 버리게 됨 |
| 포장 박스 | 개 | 주문을 못 받음 |
흔히 하는 실수
- 문제가 생긴 뒤에 기록을 시작하는 것 · 그때는 지난 자료가 없습니다
- 냉장고·냉동고·튀김유 보관 선반·포장자재 창고에 쌓아 둔 만큼 돈이 묶여 있다는 것을 잊는 것
- 싸게 준다고 한꺼번에 들이는 것 · 주 3회 도는 곳이면 남은 것이 그대로 손해가 됩니다
- 업태와 종목을 눈으로만 훑고 넘어가는 것 · 빠져나간 돈은 숫자로 봐야 보입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업태·종목을 여러 줄 넣고 주업종을 정해 두면 세금계산서에 그대로 실립니다. 기간을 정해 통계를 보면 나간 돈과 묶여 있는 돈이 숫자로 나옵니다. 치킨집의 경우 냉장고·냉동고·튀김유 보관 선반·포장자재 창고를 기준으로 잡으면 손이 덜 갑니다.
무료 재고관리로 바코드를 찍는 사람을 한 명만 늘려 보면 차이가 보입니다.
확인할 것
- 냉장고·냉동고·튀김유 보관 선반·포장자재 창고에 오래 놓여 있던 것이 얼마어치인지 세어 봅니다
- 그 숫자를 남겨 두고 업태와 종목 뒤에 얼마나 줄었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킨집에서 업태와 종목은 안 하면 무엇을 잃나요?
보이지 않는 손해가 먼저 쌓입니다. 치킨집의 하루를 보면 생닭처럼 주 3회 오가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업태와 종목이라면 무엇을 잃고 있는지부터 숫자로 봅니다.
치르는 값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업태와 종목 · 사업자등록증의 업태·종목을 어디에 어떻게 적을지가 이 글에서 볼 자리입니다
왜 그런가요?
치킨집에서 손에 잡히는 것은 생닭, 튀김유, 튀김가루, 소스처럼 다루는 법이 서로 다릅니다. 단위 또한 kg, 통, 박스처럼 섞이고, 도는 주기는 주 3회입니다. 부르는 말로는 초벌, 마감 정산, 배달 주문처럼 현장에서만 쓰는 말이 있고, 쌓아 두는 곳도 냉장고·냉동고·튀김유 보관 선반·포장자재 창고처럼 흩어져 있습니다. 있는 갈래를 바꾸지 말고 그 위에 기록만 올리면 됩니다.
마지막 손질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