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템플스테이 QR코드·바코드 라벨 - 만들고 붙이는 방법

템플스테이 QR코드·바코드 라벨

찍어서 쓰려면 먼저 라벨이 붙어 있어야 합니다. 템플스테이에서 수련복, 침구, 수건부터 붙이면 곧 익숙해집니다.

QR코드와 바코드는 다릅니다

바코드는 선을 가로로 늘어놓은 1차원 코드라 숫자 몇 자리만 담깁니다. QR코드는 일부가 지워져도 읽히고 어느 쪽에서 찍어도 됩니다. 물품 보관실·공양간 창고·세탁실에서는 훼손과 각도 때문에 QR 쪽이 편합니다.

어느 쪽을 쓰나

  • 포장에 바코드가 있는 것 - 수련복처럼 유통 번호가 있으면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 소분하거나 자체로 만든 것 - 라벨을 인쇄해 붙이는 편이 확실합니다.
  • 자리에 붙이기 - 물품 보관실·공양간 창고·세탁실에 하나씩만 붙여도 됩니다.
템플스테이 QR코드·바코드 라벨 - A4 시트로 라벨을 인쇄하는 화면
칸 수를 골라 A4 한 장에 여러 개를 뽑습니다

템플스테이에서 어디에 붙일까

단체 예약이 한 번에 들어옵니다. 수련복은 치수별로 다른 물건이라 총 수량만으로는 준비가 안 됩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수련복은 치수별로 나눠 잡습니다. 공양 재료는 인원 수로 한 주 소요를 정합니다.

템플스테이는 봄가을 단체 일정과 연휴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해지거나 얼룩진 수련복과 남아서 버리는 공양 재료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라벨이 필요한 것과 아닌 것

전부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템플스테이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수련복, 침구, 수건, 다구, 공양 재료, 청소용품입니다. 이 가운데 수련복과 침구는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벌, 세트, 장, kg 중에서 고릅니다. 물품 보관실·공양간 창고·세탁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입재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인쇄

한 장에 몇 개를 넣을지 정해 뽑습니다. 물품 보관실·공양간 창고·세탁실 사정에 맞춰 크기를 정합니다.

인식이 안 되면

대개 빛 반사이거나 라벨이 너무 작아서입니다. 플래시를 켜거나 라벨을 다시 붙이면 됩니다.

템플스테이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템플스테이는 방사 5~20실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수련복과 침구처럼 주 1회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단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관 자리(물품 보관실·공양간 창고·세탁실)를 그대로 이름으로 씁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입재)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무엇부터 넣을지 고르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템플스테이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수련복, 침구, 수건, 다구 쪽입니다. 이 가운데 값이 크거나 자주 나가는 것부터 잡습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단체가 들어오는 날 수련복 치수가 맞는 것이 모자랍니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몰리는 때(봄가을 단체 일정과 연휴)를 기준으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그때 어긋나면 해지거나 얼룩진 수련복과 남아서 버리는 공양 재료로 이어집니다. 준비는 비수기에 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템플스테이에서는 어디에 붙이는 것이 좋나요?

물품 보관실·공양간 창고·세탁실이 기준입니다. 낱개로 움직이는 수련복은 물건에, 자주 바뀌는 것은 자리에 붙입니다.

유통 바코드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번호를 넣으면 바코드가 만들어지고 카메라로 찍어 바로 처리됩니다. 바코드가 없는 것만 QR코드 라벨을 만들어 붙이면 됩니다.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무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다른 업종 가이드

템플스테이에서 이 일을 시작하는 순서

방사 5~20실이라면 기록이 끊기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찾습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물품 보관실·공양간 창고·세탁실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세는 단위는 벌 · 세트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무게로 파는 물품은 개수로 세는 순간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입재 · 공양 · 방사 정비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QR코드·바코드 라벨은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수련복 하나로 시작해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무엇을 쓸지 정하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로 먼저 QR코드를 찍어 보고 손에 익은 다음에 넓히면 됩니다.

템플스테이의 다른 가이드

템플스테이 가이드 전체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