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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직원 재고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템플스테이 직원 권한 관리

손대는 사람은 여럿인데 기록이 한 사람에게 몰리면 오래 못 갑니다. 방사 5~20실에서 자주 겪는 일입니다. 각자 찍게 하면 어긋난 자리를 되짚을 수 있습니다.

권한 나누기

전부에게 전부를 열면 실수 한 번으로 물품이 사라집니다. 반대로 너무 잠그면 매번 사장을 불러야 해서 아무도 안 씁니다.

  • 찍고 넣기 - 현장에 있는 사람에게는 열어 둡니다.
  • 품목 정보 고치기 - 수련복, 침구 등을 바꾸는 것이라 맡은 사람에게만 엽니다.
  • 재고 조정 - 차이를 메우는 일이라 권한을 나눠 둡니다.
  • 지우기와 설정 - 대표만 갖습니다.

템플스테이에서 권한을 어떻게 나눌까

단체 예약이 한 번에 들어옵니다. 수련복은 치수별로 다른 물건이라 총 수량만으로는 준비가 안 됩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수련복은 치수별로 나눠 잡습니다. 공양 재료는 인원 수로 한 주 소요를 정합니다.

템플스테이는 봄가을 단체 일정과 연휴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해지거나 얼룩진 수련복과 남아서 버리는 공양 재료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누가 만지는 물건인가

사람마다 손대는 품목이 다릅니다. 템플스테이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수련복, 침구, 수건, 다구, 공양 재료, 청소용품입니다. 이 가운데 수련복과 침구는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벌, 세트, 장, kg 중에서 고릅니다. 물품 보관실·공양간 창고·세탁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입재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인수인계

나간 사람 계정을 끄면 그 순간부터 못 들어옵니다. 앞선 기록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템플스테이 직원 계정과 권한 - 사람마다 할 수 있는 일을 정하는 화면
사람마다 할 수 있는 일을 따로 정합니다

템플스테이의 사정에 맞추면

대개 방사 5~20실 정도로 돌아갑니다. 방법이 복잡하면 바쁜 날 먼저 빠집니다. 먼저 수련복, 침구 같은 것만 다뤄도 절반은 잡힙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벌, 어떤 날은 세트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자리는 물품 보관실·공양간 창고·세탁실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이름은 쓰던 말(입재)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템플스테이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수련복, 침구, 수건, 다구 같은 것들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오래 쓰다 보면 늘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단체가 들어오는 날 수련복 치수가 맞는 것이 모자랍니다. 이 대목만 정리해도 나머지는 훨씬 쉬워집니다.

봄가을 단체 일정과 연휴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결과는 대개 해지거나 얼룩진 수련복과 남아서 버리는 공양 재료입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템플스테이에서는 권한을 어떻게 나누나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찍어서 입출고까지, 수련복, 침구 같은 품목 정보를 고치는 일은 담당자에게만 줍니다. 삭제와 설정은 대표만 갖습니다.

직원이 그만두면 어떻게 하나요?

계정을 잠그면 접속이 막히고, 그 사람이 남긴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나중에 숫자가 안 맞을 때 어느 시기 것인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무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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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에서는 어디서부터 손대나

방사 5~20실 정도라면 가장 자주 틀리는 물품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물품 보관실·공양간 창고·세탁실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세는 단위는 · 세트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어느 숫자가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입재 · 공양 · 방사 정비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직원 권한 관리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련복만 먼저 해 보고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

길게 보기 전에 설치할 것이 없으니 무료 재고관리로 오늘 바로 열어 QR코드를 찍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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