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신발가게 휴대폰 재고관리 앱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신발가게 휴대폰에 설치해 쓰기

손에 든 휴대폰으로 그 자리에서 처리하면 나중에 몰아 적을 일이 없습니다. 신발가게에서 운동화를 받아 두고 저녁에 적으면 그 사이 숫자가 비어 있습니다.

홈 화면에 올려 두기

  • 앱스토어에서 받지 않습니다. 브라우저로 열어 둔 다음 홈 화면에 추가하면 됩니다.
  • 아이폰은 공유 단추, 안드로이드는 오른쪽 위 메뉴에 홈 화면에 추가가 있습니다.
  • 열자마자 카메라를 켤 수 있는 화면이라 물건을 든 채로 바로 처리합니다.
  • 바로가기 셋이 있어 재고 화면이나 통계로 한 번에 들어갑니다.

신발가게에서 컴퓨터까지 가기 어려운 자리

같은 신발도 사이즈마다 다른 물건입니다. 사이즈를 묶어 세면 있는 것도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먼저 해 볼 것. 많이 나가는 사이즈부터 따로 잡습니다. 240~270 만 정확해도 결품이 크게 줍니다.

신발가게는 새 학기와 환절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유행이 지나 값을 내린 재고와 남은 사이즈만 쌓인 물량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손에 들고 쓰는 것

재고를 만지는 자리에서 바로 적어야 합니다. 신발가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운동화, 구두, 슬리퍼, 깔창, 신발 상자, 관리용품입니다. 이 가운데 운동화와 구두는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켤레, 박스, 개 중에서 고릅니다. 진열장·창고 선반·사이즈별 박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사이즈 결품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알고 쓰면 좋은 것

  • 오프라인에서는 자료를 보여 주지 않습니다. 이어지면 그대로 이어서 쓰면 됩니다.
  • 같은 아이디로 폰과 컴퓨터를 동시에 쓰지는 못합니다. 나중에 로그인한 쪽이 남습니다.
  • 첫 스캔 때 카메라를 쓰겠냐고 묻습니다. 허용하면 다음부터는 묻지 않습니다.

신발가게에서는 어디서부터 손대나

매장 1~2인이면 가장 자주 틀리는 물품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두는 자리는 진열장·창고 선반·사이즈별 박스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기준 단위는 켤레 · 박스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어느 숫자가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사이즈 결품 · 진열 · 창고 재고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휴대폰에 설치해 쓰기는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 운동화만 먼저 해 보고 몸에 붙은 다음에 다음 것을 더합니다.

길게 보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로 바코드를 찍는 사람을 한 명만 늘려 보면 차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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