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가게 QR코드 바코드 선택 - 무엇을 붙일지 고르는 법
신발가게에서 코드를 붙이기 시작하면 곧 종류를 고르게 됩니다. 두 코드는 잘하는 일이 서로 다릅니다.
두 코드의 차이
- QR코드 · 많은 글자를 담고 네모난 자리에 붙이기 좋습니다.
- 바코드 · 가로 길이가 필요하지만 어디서나 통하는 모양입니다.
- Data Matrix · 아주 작은 물건에 씁니다. QR코드보다 더 작게 줄여도 읽힙니다.
신발가게에서는 어느 쪽인가
고르는 순서는 자리부터입니다. 진열장·창고 선반·사이즈별 박스에 붙이는 자리를 재 보면 어느 코드가 들어갈지 나옵니다. 운동화처럼 겉면이 넓으면 어느 쪽이든 됩니다.
읽는 도구가 무엇인지도 따집니다. 폰 카메라로 읽을 때는 QR코드가 여러 각도에서 잡힙니다. 장비가 있으면 새로 사지 말고 그것에 맞춥니다.
등급에 따라 열리는 것이 다릅니다
무료 범위에서는 QR코드가 열려 있습니다. Data Matrix 와 바코드 인쇄는 이용권을 쓰면 열립니다. 열린 종류만 라벨 화면에 나타납니다.
신발가게의 사정에 맞추면
대개 매장 1~2인 정도로 돌아갑니다. 방법이 복잡하면 바쁜 날 먼저 빠집니다. 먼저 운동화, 구두 같은 것만 다뤄도 절반은 잡힙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켤레, 어떤 날은 박스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자리는 진열장·창고 선반·사이즈별 박스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이름은 쓰던 말(사이즈 결품)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신발가게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운동화, 구두, 슬리퍼, 깔창 같은 것들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오래 쓰다 보면 늘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진열장에는 있는데 손님이 찾는 사이즈만 창고에 없습니다. 이 대목만 정리해도 나머지는 훨씬 쉬워집니다.
새 학기와 환절기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결과는 대개 유행이 지나 값을 내린 재고와 남은 사이즈만 쌓인 물량입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신발가게에 맞는 방식으로 바꾸기
매장 1~2인 정도라면 누가 없으면 안 돌아가는 자리가 어디인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진열장·창고 선반·사이즈별 박스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기준 단위는 켤레 · 박스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단위가 흔들리면 수량이 배수로 어긋나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사이즈 결품 · 진열 · 창고 재고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라벨 코드 고르기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운동화 하나로 시작해 효과가 보이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