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점 재고 분류 체계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안경점에서 물품이 늘어나면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재고 관리의 대부분이 됩니다. 묶음을 잘 나누면 목록이 짧아집니다. 도수별 렌즈 재고를 몰라 손님을 세워 두고 창고를 뒤집니다.
찾을 때 쓰는 말로 묶습니다
실제로 찾을 때 쓰는 말로 나눕니다. 진열장·렌즈 서랍·창고 선반에서 부르는 말이 그대로 분류가 되면 가장 편합니다.
- 용도로 - 가장 무난한 기준입니다
- 두는 곳으로 - 실물을 찾을 때 빠릅니다
- 거래처로 - 찾는 기준으로는 약합니다
안경점에서 먼저 만들어 볼 분류
같은 렌즈라도 도수가 다르면 다른 물건이고, 콘택트렌즈는 사용기한이 있어 오래 두면 못 팝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도수를 이름이나 규격에 넣고 사용기한이 있는 물품은 기한을 함께 관리합니다.
안경점은 개학철과 시력검사 수요가 느는 시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기한이 지난 콘택트렌즈와 유행이 지난 안경테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찾는 시간을 줄이는 묶음
찾을 때 쓰는 말로 묶어야 합니다. 안경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안경테, 렌즈, 선글라스, 콘택트렌즈, 안경집, 세척액입니다. 이 가운데 안경테와 렌즈는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세트 중에서 고릅니다. 진열장·렌즈 서랍·창고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도수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두 단계를 넘기지 않습니다
세 단계부터는 어디에 넣을지 헷갈립니다. 헷갈리기 시작하면 분류는 제 몫을 못 합니다. 세부는 이름과 검색에 맡깁니다. 같은 렌즈라도 도수가 다르면 다른 물건이고, 콘택트렌즈는 사용기한이 있어 오래 두면 못 팝니다.
나중에 바꿔도 됩니다
분류는 나중에 옮길 수 있으니 처음에 오래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수를 이름이나 규격에 넣고 사용기한이 있는 물품은 기한을 함께 관리합니다.
안경점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점포 하나에 1~3인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안경테부터 시작합니다.
단위는 개, 박스, 세트 가운데 하나로 맞춰 둡니다. 진열장·렌즈 서랍·창고 선반 단위로 끊어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름은 쓰던 말(도수)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작게 시작해서 늘리는 편이 오래 갑니다. 안경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안경테, 렌즈, 선글라스, 콘택트렌즈 정도입니다. 많이 나가는 쪽부터 손을 대는 것이 빠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도수별 렌즈 재고를 몰라 손님을 세워 두고 창고를 뒤집니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개학철과 시력검사 수요가 느는 시기가 지나가면 숫자가 크게 흔들립니다. 결과는 대개 기한이 지난 콘택트렌즈와 유행이 지난 안경테입니다. 바쁜 날 시작하면 늦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경점에서 분류는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나요?
찾을 때 쓰는 말로 나눕니다. 진열장·렌즈 서랍·창고 선반에서 실제로 부르는 이름이 기준입니다.
분류는 몇 단계까지 나누나요?
두 단계를 넘기지 않습니다. 세 단계부터는 어디에 넣을지 헷갈려 사람마다 다른 곳에 넣게 됩니다.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안경점에서 먼저 해 볼 것
점포 하나에 1~3인이면 지금 쓰는 방법이 몇 사람 손을 거치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진열장·렌즈 서랍·창고 선반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기준 단위는 개 · 박스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한 번 정한 단위는 바꾸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바꾸면 지난 기록과 끊깁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도수 · 가공 · 주문 렌즈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분류 나누기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안경테 하나로 시작해 한 주 지나 익숙해지면 품목을 늘립니다.
무엇을 쓸지 정하기 전에 바코드가 이미 있는 물품이면 무료 재고관리로 시작해 보고 한도가 모자랄 때 올려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