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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점 재고관리 계정 직원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안경점 계정 나눠 쓰기

안경점에서 여러 사람이 손을 대면 계정을 어떻게 나눌지가 먼저입니다. 하나를 함께 쓰는 것이 편해 보이지만 곧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를 돌려 쓸 때 생기는 일

  • 누가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잘못을 탓하려는 것이 아니라, 되짚을 실마리가 사라집니다.
  • 한 계정은 한 번에 한 곳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번갈아 들어오면 서로 밀어내게 됩니다.
  • 누가 그만두면 비밀번호를 바꾸고 남은 사람 전부에게 다시 알려야 합니다.
  • 보여 주고 싶지 않은 화면까지 함께 열립니다.

나누는 방법

직원 계정을 사람 수만큼 만들어 씁니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항목마다 정합니다. 물품 수정·실사·내보내기·발주를 나눠 줍니다. 장부는 직원에게 열리지 않습니다. 매출과 거래처가 함께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직원 계정 수

인증을 끝내면 직원 자리 1자리가 열립니다. 모자라면 등급을 올리거나 자리만 더 받을 수 있습니다. 나간 직원 계정은 잠가 둡니다. 지우면 그동안의 기록을 되짚기 어려워집니다.

안경점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점포 하나에 1~3인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안경테부터 시작합니다.

단위는 개, 박스, 세트 가운데 하나로 맞춰 둡니다. 진열장·렌즈 서랍·창고 선반 단위로 끊어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름은 쓰던 말(도수)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작게 시작해서 늘리는 편이 오래 갑니다. 안경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안경테, 렌즈, 선글라스, 콘택트렌즈 정도입니다. 많이 나가는 쪽부터 손을 대는 것이 빠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도수별 렌즈 재고를 몰라 손님을 세워 두고 창고를 뒤집니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개학철과 시력검사 수요가 느는 시기가 지나가면 숫자가 크게 흔들립니다. 그때 어긋나면 기한이 지난 콘택트렌즈와 유행이 지난 안경테로 이어집니다. 바쁜 날 시작하면 늦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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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점에서 이 일을 시작하는 순서

점포 하나에 1~3인이라면 기록이 끊기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찾습니다. 보관 자리는 진열장·렌즈 서랍·창고 선반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세는 단위는 · 박스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무게로 파는 물품은 개수로 세는 순간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도수 · 가공 · 주문 렌즈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계정 나눠 쓰기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안경테만 먼저 해 보고 한 달이면 나머지 품목도 따라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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