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샵 쇼핑몰 재고 엑셀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상품을 올리고 고치는 일은 대개 엑셀 한 장으로 합니다. 네일샵에서 다루는 젤 컬러, 베이스, 탑젤 목록을 그 모양으로 뽑아 두면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네 곳의 모양
스마트스토어 · 카페24 · 메이크샵 · 쿠팡 양식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용도는 둘로 나뉩니다.
- 재고·값 고치기 - 올려 둔 상품의 숫자만 바꿉니다.
- 새로 올리기 - 아직 없는 상품을 만들 때 씁니다.
우리 항목을 어디에 넣나
열 이름은 쇼핑몰마다 다르며 개편될 때마다 또 달라집니다. 실제 양식의 첫 줄을 그대로 붙여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쇼핑몰이 만든 번호 자리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거기에 우리 번호가 들어가면 "없는 상품" 이 되어 파일이 통째로 거부됩니다.
네일샵에서 온라인에 내보낼 때
컬러가 수백 종인데 하나하나는 소량이라 세는 수고가 재고 가치보다 크게 느껴집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인기 컬러 상위 몇십 개만 관리해도 손님 앞에서 없다고 말하는 일이 사라집니다.
네일샵은 연말과 여름 휴가철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굳어서 버린 젤과 재입고를 놓친 인기 컬러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쇼핑몰에 올릴 것
올릴 수 있는 모양으로 뽑는 것이 먼저입니다. 네일샵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젤 컬러, 베이스, 탑젤, 파츠, 리무버, 팁입니다. 이 가운데 젤 컬러와 베이스는 월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병, 팩 중에서 고릅니다. 컬러 진열대·서랍·자재 박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컬러 번호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 1,000개마다 파일이 갈립니다.
- 값을 안 정한 것은 빈 칸입니다. 0 은 위험합니다.
- 화면에서 걸러 둔 그대로 나갑니다.
- 사업자 인증을 마친 회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네일샵에서 이 일을 시작하는 순서
1~4인 샵 정도라면 기록이 끊기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찾습니다. 보관 자리는 컬러 진열대·서랍·자재 박스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세는 단위는 개 · 병으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무게로 파는 물품은 개수로 세는 순간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컬러 번호 · 시술 · 입고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쇼핑몰 양식 엑셀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젤 컬러 하나로 시작해 처음부터 전부 하려다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값을 들이기 전에 QR코드 라벨만 붙여 두면 무료 재고관리로 한 주만 굴려 보고도 판단이 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