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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매장 재고관리 계정 직원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휴대폰·전자매장 계정 나눠 쓰기

휴대폰·전자매장에서 혼자가 아니라면 계정 문제를 먼저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장 흔한 방식이 하나를 같이 쓰는 것인데, 그 방식이 뒤에 가서 발목을 잡습니다.

왜 나눠야 하나

  • 움직인 사람을 못 가립니다. 숫자가 어긋나도 어디서부터 볼지 정할 수 없습니다.
  • 한 계정은 한 번에 한 곳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뒤에 들어온 쪽이 이기고 앞사람은 나가집니다.
  • 비밀번호를 바꿀 때마다 모두에게 다시 알려야 합니다.
  • 권한을 나눌 수 없으니 모두가 모든 것을 봅니다.

사람마다 하나씩

대표 아이디가 직원 계정을 만들어 나눠 줍니다. 권한을 통째로 주지 않고 필요한 것만 켭니다. 회계 화면은 사장 계정만 봅니다. 그 안에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것이 모여 있어서입니다.

몇 명까지 만들 수 있나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직원 계정 1자리가 열립니다. 그보다 많으면 이용권으로 늘립니다. 쓰지 않는 계정은 잠급니다. 잠근 자리는 다시 쓸 수 있습니다.

휴대폰·전자매장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매장 1~2곳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단말기부터 시작합니다.

단위는 대, 개, 박스 가운데 하나로 맞춰 둡니다. 금고·진열장·창고 상자 단위로 끊어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개통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작게 시작해서 늘리는 편이 오래 갑니다. 휴대폰·전자매장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단말기, 유심, 케이스, 보호필름 정도입니다. 많이 나가는 쪽부터 손을 대는 것이 빠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단말기는 일련번호로 관리해야 하는데 종이에 적혀 있어 어느 것이 남았는지 맞춰 보기 어렵습니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새 기기가 나오는 때와 개학·명절이 지나가면 숫자가 크게 흔들립니다. 흔들린 만큼 구형이 되어 값이 떨어진 재고가 남습니다. 바쁜 날 시작하면 늦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깔아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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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전자매장에서 먼저 해 볼 것

매장 1~2곳 정도라면 지금 쓰는 방법이 몇 사람 손을 거치는지 봅니다. 보관 자리는 금고·진열장·창고 상자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세는 단위는 · 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한 번 정한 단위는 바꾸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바꾸면 지난 기록과 끊깁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개통 · 기변 · 일련번호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계정 나눠 쓰기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말기부터 걸어 두고 한 달이면 나머지 품목도 따라 들어옵니다.

결정하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로 물건 몇 가지에 바코드를 걸어 보는 편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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