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매장 원천징수 계산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사람을 쓰면 주는 돈에서 세금을 떼어 대신 내야 합니다. 이것이 원천징수입니다. 단말기는 일련번호로 관리해야 하는데 종이에 적혀 있어 어느 것이 남았는지 맞춰 보기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계산까지 손으로 하면 실수가 납니다.
어디까지 되나
- 소득 종류(사업·기타·일용)를 고르고 금액을 넣으면 떼는 세금과 실제 줄 돈이 나옵니다.
-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뺀 나머지에만 세금이 붙습니다. 그 비율도 함께 봅니다.
- 기간을 골라 그동안 준 것과 뗀 것을 한 표로 모읍니다.
- 저희는 신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숫자를 맞춰 두는 데까지가 저희 몫입니다.
휴대폰·전자매장에서 손을 빌릴 때
단말기는 한 대씩 일련번호가 달라 개수만 세면 어느 물건이 나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먼저 해 볼 것. 단말기는 일련번호를 코드로 잡고, 액세서리는 수량으로 셉니다. 둘을 갈라 관리합니다.
휴대폰·전자매장은 새 기기가 나오는 때와 개학·명절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구형이 되어 값이 떨어진 재고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품목 나누기
품목을 성격별로 나눕니다. 휴대폰·전자매장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단말기, 유심, 케이스, 보호필름, 충전기, 이어폰입니다. 이 가운데 단말기와 유심은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대, 개,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금고·진열장·창고 상자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개통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휴대폰·전자매장에서 하루 만에 되는 것
매장 1~2곳정도라면 하루에 손이 몇 번 가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금고·진열장·창고 상자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세는 단위는 대 · 개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단위만 통일해도 차이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개통 · 기변 · 일련번호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원천징수 정리는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 단말기부터 걸어 두고 한 주 지나 익숙해지면 품목을 늘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