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미용실 QR코드·바코드 라벨 - 만들고 붙이는 방법

미용실 QR코드·바코드 라벨

찍어서 쓰려면 먼저 라벨이 붙어 있어야 합니다. 미용실에서 염모제, 펌제, 샴푸 부터 붙이면 곧 익숙해집니다.

두 코드의 차이

바코드는 굵기가 다른 선의 조합입니다. 정보량이 작습니다. QR코드는 2차원이라 정보가 많이 들어가고 방향을 가리지 않습니다. 재료장 색상별 칸·백룸 선반에서는 훼손과 각도 때문에 QR 쪽이 편합니다.

고르는 기준

  • 포장에 바코드가 있는 것 - 염모제 처럼 포장에 번호가 있으면 그대로 씁니다.
  • 번호가 없는 것 - 우리 코드를 만들어 답니다.
  • 보관 자리에 달기 - 재료장 색상별 칸·백룸 선반에 하나씩만 붙여도 됩니다.
미용실 QR코드·바코드 라벨 - A4 시트로 라벨을 인쇄하는 화면
칸 수를 골라 A4 한 장에 여러 개를 뽑습니다

미용실에서 라벨 붙일 자리를 정할 때

색상 번호별로 조금씩 남아서 총량은 있는데 필요한 색만 없는 일이 생긴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색상 번호를 물품명에 넣고 번호대로 라벨을 붙이면 재료장 순서가 곧 재고 목록이 된다.

미용실은 졸업·입학 시즌과 명절 전주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굳어서 못 쓰게 된 펌제와 급히 사 온 염모제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라벨이 필요한 것과 아닌 것

전부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미용실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염모제, 펌제, 샴푸, 트리트먼트, 호일, 수건 입니다. 이 가운데 염모제와 펌제는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병,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재료장 색상별 칸·백룸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시술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어떻게 뽑나

A4 시트에 칸 수를 골라 인쇄합니다. 재료장 색상별 칸·백룸 선반 사정에 맞춰 크기를 정합니다.

읽히지 않으면

어두운 자리이거나 라벨이 접힌 경우가 흔합니다. 플래시를 켜거나 라벨을 다시 붙이면 됩니다.

미용실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미용실은 디자이너 2~8인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염모제와 펌제처럼 주 1회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단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관 자리(재료장 색상별 칸·백룸 선반)를 그대로 이름으로 씁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시술)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무엇부터 넣을지 고르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미용실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염모제, 펌제, 샴푸, 트리트먼트 쪽입니다. 이 가운데 값이 크거나 자주 나가는 것부터 잡습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염모제 색상 번호별 잔량을 몰라 예약 손님 시술 중에 모자란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몰리는 때(졸업·입학 시즌과 명절 전주)를 기준으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그때 어긋나면 굳어서 못 쓰게 된 펌제와 급히 사 온 염모제으로 이어집니다. 준비는 비수기에 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용실에서는 어디에 붙이는 것이 좋나요?

재료장 색상별 칸·백룸 선반이 기준입니다. 낱개로 움직이는 염모제는 물건에, 자주 바뀌는 것은 자리에 붙입니다.

유통 바코드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번호를 넣으면 바코드가 만들어지고 카메라로 찍어 바로 처리됩니다. 바코드가 없는 것만 QR코드 라벨을 만들어 붙이면 됩니다.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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