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엑셀 재고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표로 관리하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사람이 늘면 어렵습니다. 미용실에서 쓰던 표가 이미 있을 것입니다.
- 둘이 같이 못 고칩니다 - 파일이 여러 벌로 갈립니다.
- 그 자리에서 못 적습니다 - 재료장 색상별 칸·백룸 선반에서 적어 와 나중에 옮기니 그 사이에 틀립니다.
- 덮어쓰기만 됩니다 - 숫자만 바뀌고 이유는 사라집니다.
쓰던 엑셀을 그대로 올립니다
지금 쓰는 표가 그대로 출발점입니다. 올리면 목록이 만들어집니다. 열 이름이 달라도 어느 열이 무엇인지 고르면 됩니다.
미용실이라면 염모제, 펌제, 샴푸 같은 이름이 그대로 들어와도 됩니다.
미용실에서 표가 꼬이는 대목
색상 번호별로 조금씩 남아서 총량은 있는데 필요한 색만 없는 일이 생긴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색상 번호를 물품명에 넣고 번호대로 라벨을 붙이면 재료장 순서가 곧 재고 목록이 된다.
미용실은 졸업·입학 시즌과 명절 전주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굳어서 못 쓰게 된 펌제와 급히 사 온 염모제으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엑셀에서 옮길 순서
무엇부터 등록할지 정합니다. 미용실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염모제, 펌제, 샴푸, 트리트먼트, 호일, 수건 입니다. 이 가운데 염모제와 펌제는 주 1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병,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재료장 색상별 칸·백룸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시술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첫 파일에 담을 것
세 가지만 있으면 나머지는 뒤에 채워도 됩니다. 분류와 거래처는 나중에 붙여도 늦지 않습니다.

다시 표로 받기
재고와 이력을 엑셀·CSV 로 언제든 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가 갇히지 않습니다.
이 업종에서 먼저 볼 것
디자이너 2~8인이 흔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가는 방식은 오래 못 갑니다. 주 1회 나가는 몇 가지만 골라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세는 단위를 개로 통일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는 재료장 색상별 칸·백룸 선반에 맞춰 나눕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시술)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미용실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염모제, 펌제, 샴푸, 트리트먼트 입니다. 자주 찾는 것과 비싼 것을 먼저 세웁니다.
막히는 자리는 업종마다 비슷합니다. 염모제 색상 번호별 잔량을 몰라 예약 손님 시술 중에 모자란다 이 한 가지가 늘 시작점입니다.
한 해에 몇 번, 졸업·입학 시즌과 명절 전주에 일이 몰립니다. 그때 어긋나면 굳어서 못 쓰게 된 펌제와 급히 사 온 염모제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한가할 때 붙여 두는 편이 가장 값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용실에서 쓰던 엑셀을 그대로 올릴 수 있나요?
품명·수량·단위 열이 있으면 됩니다. 열 이름이 달라도 올린 뒤에 지정합니다. 개, 병, 박스 같은 단위는 그대로 인식됩니다.
다시 엑셀로 받을 수 있나요?
물품 목록과 입출고 이력을 언제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세무나 결산에 필요하면 그때 받아 쓰면 됩니다.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