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반찬가게 휴대폰 재고관리 앱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반찬가게 휴대폰에 설치해 쓰기

사무실 컴퓨터까지 걸어가야 적을 수 있으면, 그 걸음만큼 기록이 밀립니다. 냉장 진열대·주방 냉장고·창고 선반을 오가며 처리해야 하는 일은 폰으로 하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홈 화면에 올려 두기

  • 받는 앱이 아니라 주소를 홈 화면에 올려 두는 방식입니다. 저장 공간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 아이폰은 사파리의 공유 단추에서 홈 화면에 추가, 안드로이드는 크롬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고릅니다.
  • 아이콘을 누르면 앱처럼 전체화면으로 열리고 첫 화면이 스캔 화면입니다.
  • 아이콘을 꾹 누르면 자주 쓰는 세 곳(스캔 · 재고 · 통계) 바로가기가 나옵니다.

반찬가게에서 손이 비어 있지 않은 순간

반찬은 만든 날이 곧 유통기한입니다. 재료는 미리 사 두어야 하는데 만든 양은 그날 팔려야 합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완제품이 아니라 재료를 셉니다. 나물·양념 잔량만 알아도 아침 조리량이 정해집니다.

반찬가게는 명절 전후와 김장철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남아서 값을 내린 반찬과 시들어 버린 나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손에 들고 쓰는 것

재고를 만지는 자리에서 바로 적어야 합니다. 반찬가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나물, 조림 재료, 김치, 양념, 밀폐용기, 포장 랩입니다. 이 가운데 나물과 조림 재료는 주 4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팩, 통, 개 중에서 고릅니다. 냉장 진열대·주방 냉장고·창고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아침 조리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정해 두면 편한 것

  • 인터넷이 끊기면 재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재고는 로그인해야 보이는 자료라 기기에 담아 두지 않습니다.
  • 같은 아이디로 폰과 컴퓨터를 동시에 쓰지는 못합니다. 나중에 로그인한 쪽이 남습니다.
  • 카메라는 자물쇠(https) 주소에서만 열립니다. 처음 한 번 카메라 사용을 허용해 주세요.

반찬가게에 맞는 방식으로 바꾸기

1~3인이 돌리는 매장이면 누가 없으면 안 돌아가는 자리가 어디인지 봅니다. 보관 자리는 냉장 진열대·주방 냉장고·창고 선반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단위는 kg · 이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단위가 흔들리면 수량이 배수로 어긋나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아침 조리 · 소분 · 남은 반찬을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휴대폰에 설치해 쓰기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나물 하나로 시작해 효과가 보이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따져 보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만으로도 QR코드·바코드로 여기 적은 것은 다 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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