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과 로트를 함께 관리하는 방법
같은 물품인데 유통기한이 다른 재고를 어떻게 나눠서 관리하나요?
물품과 재고를 나누지 말고, 들어온 묶음(로트)마다 유통기한을 달아 두는 방식이 맞습니다. 나갈 때는 기한이 가까운 묶음부터 빼고, 남은 수량은 물품 단위로 합쳐서 봅니다.
한 줄로
물품을 여러 개로 쪼개지 마세요. 물품은 하나로 두고, 들어온 묶음마다 유통기한을 답니다. 나갈 때는 기한이 가까운 묶음부터 빼고, 재고 수량은 물품 단위로 합쳐서 봅니다.
왜 물품을 쪼개면 안 되나
"우유 1L (10월)" 처럼 기한을 이름에 넣으면 물품이 계속 늘어납니다. 그러면 총 재고가 몇 개인지를 매번 더해야 하고, 발주·통계·라벨이 모두 갈라집니다. 장부 쪽에서도 같은 상품이 여러 계정처럼 보여 상품 잔액이 맞지 않습니다.
묶음(로트)에 무엇을 적나
- 로트 번호 · 들어온 묶음을 구분하는 이름입니다. 거래처 표기를 그대로 써도 됩니다
- 유통기한 또는 제조일
- 들어온 수량과 남은 수량
- 한 로트에 담긴 양 · 한 상자에 몇 개인지 적어 두면 상자 수만 세도 수량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나갈 때의 순서
| 방식 | 기준 | 맞는 곳 |
|---|---|---|
| 선입선출 | 먼저 들어온 것부터 | 기한이 없는 자재·부품 |
| 선만기선출 | 기한이 가까운 것부터 | 식품·의약품·화장품 |
기한이 있는 물품이라면 먼저 들어온 것보다 먼저 만료되는 것을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늦게 들어왔는데 기한이 더 짧은 묶음이 실제로 생깁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물품 하나에 로트를 여러 개 달 수 있고, 로트마다 유통기한을 적습니다. 출고할 때 기한이 가까운 로트부터 자동으로 빠지고, 재고 화면에서는 물품 단위 합계를 보여 줍니다. 기한이 다가오면 임박 목록에 올라오고, 알림을 켜 두면 하루 한 번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창고를 여러 곳 쓰더라도 합계는 물품의 재고 수량과 같게 맞춰 둡니다.
확인할 것
- 실사할 때는 로트별로 세어야 합니다. 합계만 맞고 로트가 어긋나면 임박 알림이 틀어집니다
- 반품이 들어오면 원래 로트로 되돌려야 기한 관리가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통기한별로 물품을 따로 만들면 안 되나요?
물품을 여러 개로 쪼개지 마세요. 물품은 하나로 두고, 들어온 묶음마다 유통기한을 답니다.
선입선출과 선만기선출 중 무엇을 쓰나요?
기한이 있는 물품이라면 먼저 들어온 것보다 먼저 만료되는 것을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창고가 여러 곳이면 수량이 갈리나요?
창고를 여러 곳 쓰더라도 합계는 물품의 재고 수량과 같게 맞춰 둡니다.
출처
마지막 손질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