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람이 같이 쓸 때 무엇을 정해 두어야 하나요
직원이 함께 재고를 만지는데 기록이 자꾸 어긋납니다. 무엇을 정해야 하나요?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와 언제 적는지 두 가지를 정해 두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권한이 없으면 실수가 줄고, 적는 시점이 정해지면 기록이 밀리지 않습니다.
한 줄로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와 언제 적는지 두 가지를 정해 두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권한이 없으면 실수가 줄고, 적는 시점이 정해지면 기록이 밀리지 않습니다.
핵심만
- 사람마다 할 수 있는 일을 나눕니다
- 물품을 지우거나 고치는 일은 정해진 사람만 합니다
- 기록은 그 자리에서 남깁니다
- 누가 처리했는지 남으면 서로를 지켜 줍니다
- 새로 온 사람에게는 찍는 법부터 알려 줍니다
왜 그런가
권한을 모두에게 주면 실수가 어디서 났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물품 정보가 바뀌었는데 아무도 바꾼 기억이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누가 처리했는지 남기는 것은 감시가 아니라 보호입니다. 차이가 났을 때 기록이 있으면 애먼 사람이 의심받지 않습니다.
한눈에
| 일 | 누구 | 까닭 |
|---|---|---|
| 입출고 찍기 | 모두 | 자주 하는 일 |
| 물품 만들기 · 고치기 | 정해진 사람 | 기준이 흔들린다 |
| 재고 조정 | 정해진 사람 | 숫자를 바꾼다 |
| 이력 보기 | 모두 | 확인은 열어 둔다 |
흔히 하는 실수
- 한 계정을 여럿이 함께 쓰는 것 · 누가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 권한을 모두에게 주는 것
- 기록을 하루 끝에 몰아서 하는 것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직원 계정을 따로 만들어 권한을 나눌 수 있고, 처리한 사람이 기록에 남습니다. 한 계정은 한 브라우저에서만 쓰도록 되어 있어 계정을 돌려쓰면 앞사람이 로그아웃됩니다.
확인할 것
- 새 직원에게는 계정을 새로 만들어 줍니다
- 그만둔 사람 계정은 그날 막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럿이 쓸 때 무엇을 정하나요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와 언제 적는지 두 가지를 정해 두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권한을 모두에게 주면 안 되나요
권한을 모두에게 주면 실수가 어디서 났는지 알 수 없습니다.
누가 했는지 남기는 것이 감시 아닌가요
누가 처리했는지 남기는 것은 감시가 아니라 보호입니다
마지막 손질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