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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실무

우리가 쓰는 소모품도 재고로 관리해야 하나요

포장재나 사무용품처럼 파는 물건이 아닌 것도 같이 넣어야 하나요?

넣되 파는 물건과 갈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섞어 두면 재고 금액과 회전율이 뒤틀리고, 파는 물건의 판단이 흐려집니다.

한 줄로

넣되 파는 물건과 갈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섞어 두면 재고 금액과 회전율이 뒤틀리고, 파는 물건의 판단이 흐려집니다.

핵심만

  • 분류를 판매용소모품으로 나눕니다
  • 소모품도 떨어지면 일이 멈추므로 부족 기준은 둡니다
  • 재고 금액을 볼 때는 판매용만 봅니다
  • 포장재는 판매량에 따라 줄어드니 함께 봅니다
  • 소모품은 실사 주기를 길게 가져가도 됩니다
  • 포장재는 판매량에 비례해 줄어드는 유일한 소모품입니다
  • 값이 싸도 떨어지면 일이 멈추는 것은 기준을 둡니다

왜 그런가

소모품을 섞으면 회전율과 재고 금액이 왜곡됩니다. 안 팔리는 물품이 잔뜩 있는 것처럼 보여 판단이 흐려집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 넣으면 떨어진 줄 모르고 포장을 못 하는 날이 옵니다. 넣되 나누는 것이 답입니다.

나누는 기준은 팔아서 돈이 되는가 하나면 충분합니다. 손님에게 나가면 판매용, 우리가 쓰면 소모품입니다. 포장재처럼 손님에게 함께 나가지만 값을 따로 받지 않는 것은 소모품으로 두되 판매량과 함께 봅니다.

한눈에

갈래 재고 금액 부족 알림
판매용 본다 필요
포장재 따로 본다 필요
사무용품 안 봐도 된다 있으면 편하다

흔히 하는 실수

  • 소모품을 판매용과 같은 분류에 두는 것
  • 소모품을 아예 안 넣는 것 · 떨어진 줄 모릅니다
  • 포장재를 판매량과 따로 보는 것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분류를 나눠 두면 목록과 통계를 분류별로 볼 수 있습니다. 소모품에도 부족 기준 수량을 정해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

  • 포장재는 판매량과 함께 봅니다
  • 소모품 실사는 분기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소모품이 떨어져 일이 멈춘 적이 있으면 그 물품부터 기준을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모품도 재고로 넣나요

넣되 파는 물건과 갈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왜 갈라야 하나요

소모품을 섞으면 회전율과 재고 금액이 왜곡됩니다.

소모품에도 알림이 필요한가요

소모품도 떨어지면 일이 멈추므로 부족 기준은 둡니다

마지막 손질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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