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이는 물건은 처음에 얼마나 발주하나요
팔릴지 안 팔릴지 모르는 새 물건은 처음에 얼마나 들여야 하나요?
처음에는 적게 들이고 다시 채우는 속도를 빠르게 가져갑니다. 팔린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많이 들이면 그 판단이 맞았는지 알기도 전에 돈이 묶입니다.
한 줄로
처음에는 적게 들이고 다시 채우는 속도를 빠르게 가져갑니다. 팔린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많이 들이면 그 판단이 맞았는지 알기도 전에 돈이 묶입니다.
핵심만
- 적게 들이고 자주 채웁니다
- 최소 주문 수량이 크면 다른 거래처도 알아봅니다
- 두세 주 팔린 자료가 쌓이면 그때 늘립니다
- 안 팔릴 때 어떻게 할지를 먼저 정합니다
- 기존 물품과 겹치는지 봅니다. 겹치면 둘 다 애매해집니다
왜 그런가
새 물건은 추측으로 시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추측이 틀렸을 때 손해가 작아야 다음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크게 들이면 한 번 틀렸을 때 회복이 어렵습니다.
팔린 자료가 두세 주만 쌓여도 판단이 훨씬 나아집니다. 자료를 사는 셈 치고 처음 물량을 잡는 편이 좋습니다.
한눈에
| 때 | 얼마나 | 무엇을 본다 |
|---|---|---|
| 처음 | 적게 | 팔리는지 |
| 두세 주 뒤 | 팔린 만큼 | 반복 구매가 있는지 |
| 한 달 뒤 | 기준을 정한다 | 회전과 남은 수량 |
| 안 팔린다 | 그만 들인다 | 남은 것 처분 방법 |
흔히 하는 실수
- 거래처 권유로 크게 들이는 것
- 할인 때문에 필요 이상 들이는 것
- 안 팔릴 때 계획 없이 시작하는 것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물품별로 언제 얼마나 나갔는지 볼 수 있어 새 물품이 자리를 잡는지 이른 시기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안 나가는 물품은 목록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확인할 것
- 새 물품은 한 달 뒤에 반드시 다시 봅니다
- 겹치는 기존 물품이 있는지 먼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새 물건은 얼마나 들이나요
처음에는 적게 들이고 다시 채우는 속도를 빠르게 가져갑니다
언제 늘리나요
두세 주 팔린 자료가 쌓이면 그때 늘립니다
왜 적게 시작하나요
새 물건은 추측으로 시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손질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