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실사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재고 실사 주기를 어떻게 잡는 것이 좋은가요?
한 해에 한 번보다 분기마다가 낫고, 값이 비싸거나 잘 나가는 물품은 매달 보는 편이 낫습니다. 전부를 한꺼번에 세는 대신 나눠서 돌아가며 세면 문을 닫지 않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한 줄로
한 해에 한 번보다 분기마다가 낫고, 값이 비싸거나 잘 나가는 물품은 매달 보는 편이 낫습니다. 전부를 한꺼번에 세는 대신 나눠서 돌아가며 세면 문을 닫지 않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핵심만
- 전체 실사는 한 해 한 번이 최소입니다
- 값이 비싸거나 잘 나가는 물품은 매달
- 나눠서 돌아가며 세는 순환 실사가 현실적입니다
- 세는 동안 움직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 차이가 크면 그 물품만 더 자주 봅니다
왜 그런가
실사 주기가 길수록 차이의 원인을 못 찾습니다. 반년 만에 세어 10개가 비면 언제 어디서 없어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한 달 단위면 그 사이 기록만 보면 됩니다.
그렇다고 전부를 자주 세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물품을 나눠 돌아가며 세는 방식을 씁니다. 값이 크고 자주 움직이는 것부터 촘촘히 봅니다.
한눈에
| 물품 성격 | 주기 | 이유 |
|---|---|---|
| 값이 비싸다 | 매달 | 차이 하나가 크다 |
| 잘 나간다 | 매달~분기 | 움직임이 많아 어긋나기 쉽다 |
| 천천히 나간다 | 분기~반기 | 차이가 잘 안 생긴다 |
| 유통기한 있다 | 매달 | 기한이 지나면 못 판다 |
흔히 하는 실수
- 영업 중에 세는 것 · 세는 동안 물건이 나갑니다
- 한 사람이 혼자 다 세는 것 · 놓친 것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차이가 났는데 다음 실사로 미루는 것
- 세는 사람과 적는 사람을 나누지 않는 것 · 둘이 하면 놓친 것을 서로 잡습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재고 실사 화면에서 창고와 분류로 골라 나눠 셀 수 있어 순환 실사에 맞습니다. 실제 수량을 넣으면 차이를 보여 주고, 조정할 때 사유를 적게 하며 그 기록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확인할 것
- 실사 시작 시각을 정해 두세요
- 차이가 큰 물품은 다음 주기를 앞당기세요
- 실사 결과를 다음 발주에 반영하세요. 세기만 하면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사는 얼마나 자주 하나요?
전체 실사는 한 해 한 번이 최소입니다
왜 자주 세는 것이 좋은가요?
실사 주기가 길수록 차이의 원인을 못 찾습니다.
전부 한꺼번에 세야 하나요?
나눠서 돌아가며 세는 순환 실사가 현실적입니다
출처
마지막 손질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