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재고 권한을 어디까지 줘야 하나요
직원 계정에 어떤 권한까지 열어 주는 것이 좋은가요?
입출고와 조회는 열어 두고, 물품 등록과 수정, 내보내기, 발주는 필요한 사람에게만 엽니다. 권한이 넓을수록 편하지만, 잘못 바꾼 것을 나중에 찾기 어려워집니다.
한 줄로
입출고와 조회는 열어 두고, 물품 등록과 수정, 내보내기, 발주는 필요한 사람에게만 엽니다. 권한이 넓을수록 편하지만, 잘못 바꾼 것을 나중에 찾기 어려워집니다.
핵심만
- 입출고와 조회는 대개 모두에게 엽니다. 이것이 막히면 일이 안 됩니다
- 물품 등록·수정은 정해진 사람만 · 이름과 단위가 제각각이 됩니다
- 내보내기는 따로 봅니다 · 재고 목록은 그 자체로 영업 자료입니다
- 발주는 돈이 나가는 일이라 좁게 엽니다
- 누가 처리했는지 이력에 남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왜 그런가
권한을 좁히는 목적은 사람을 못 믿어서가 아니라 되짚기 위해서입니다. 물품 이름이 바뀌거나 수량이 어긋났을 때, 누가 언제 했는지 알 수 있어야 고칠 수 있습니다.
특히 내보내기는 가볍게 보기 쉬운데, 물품·단가·거래처가 담긴 파일 하나가 그대로 나가는 일입니다. 퇴사할 때 문제가 되는 것도 대개 이 자료입니다.
한눈에
| 권한 | 누구에게 | 왜 |
|---|---|---|
| 입출고·조회 | 전원 | 일이 되게 하는 최소 |
| 물품 등록·수정 | 담당자 | 이름과 단위를 지키려고 |
| 재고 실사 | 담당자 | 조정이 장부로 넘어간다 |
| 내보내기 | 관리자 | 영업 자료가 통째로 나간다 |
| 발주 | 관리자 | 돈이 나간다 |
흔히 하는 실수
- 계정 하나를 여럿이 함께 쓰는 것 · 누가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 퇴사한 직원 계정을 그대로 두는 것
- 급하다고 잠시 열어 주고 잊는 것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직원 계정마다 물품·실사·내보내기·발주 네 가지를 따로 켜고 끕니다. 스캔과 입출고, 조회는 늘 되고, 모든 입·출고 이력에 처리한 사람이 남습니다. 사장님만 직원을 만들고 지울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
- 퇴사하면 그날 계정을 잠그세요
- 반년에 한 번은 누가 어떤 권한을 갖고 있는지 훑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직원에게 기본으로 무엇을 열어 주나요?
입출고와 조회는 대개 모두에게 엽니다. 이것이 막히면 일이 안 됩니다
내보내기 권한은 왜 따로 보나요?
내보내기는 가볍게 보기 쉬운데, 물품·단가·거래처가 담긴 파일 하나가 그대로 나가는 일입니다.
권한을 좁히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가요?
권한을 좁히는 목적은 사람을 못 믿어서가 아니라 되짚기 위해서입니다.
출처
마지막 손질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