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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관

전자장부는 어떻게 백업해 두어야 하나요

전자적으로 만든 장부와 자료를 어떤 방식으로 보관해야 안전한가요?

한 곳에만 두지 말고 서로 다른 장소에 두 벌 이상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되살아나는지 한 번은 실제로 확인해야 합니다. 백업본이 있어도 열리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한 줄로

한 곳에만 두지 말고 서로 다른 장소에 두 벌 이상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되살아나는지 한 번은 실제로 확인해야 합니다. 백업본이 있어도 열리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핵심만

  • 서로 다른 장소에 두 벌 이상
  • 되살려 보기를 한 번은 해 봅니다
  • 보관 기간 동안 읽을 수 있는 형식이어야 합니다
  • 개인정보가 섞인 자료는 백업본도 잠가 둡니다
  • 언제 어디에 무엇을 두었는지 적어 둡니다

왜 그런가

법이 요구하는 것은 보관이 아니라 제출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국세기본법 제85조의3은 전자 보존을 인정하되 훼손되지 않고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되살려 보지 않은 백업은 백업이 아닙니다. 파일이 깨져 있거나 옛 프로그램이라야 열리는 형식이면, 정작 필요한 때에 못 씁니다.

한눈에

무엇을 어디에 얼마나
장부·전표 서비스와 내려받은 사본 5년(법인 이월결손금 10년)
증빙 파일 같은 두 곳 같은 기간
개인정보 포함 파일 잠근 상태로 목적이 끝나면 파기

흔히 하는 실수

  • 한 컴퓨터에만 두는 것
  • 한 번도 열어 보지 않는 것
  •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을 그냥 두는 것
  • 백업본을 같은 컴퓨터의 다른 폴더에 두는 것 · 그 컴퓨터가 고장 나면 함께 사라집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장부는 지우지 않고 사슬처럼 이어 두어 중간이 바뀌면 표가 납니다. 내보내기로 언제든 파일로 받아 두실 수 있고, 서버 쪽에서도 날마다 백업을 만들어 다른 곳에 따로 보관합니다.

확인할 것

  • 반년에 한 번은 받아 둔 파일을 열어 보세요
  • 옮길 때는 옛 자료도 함께 옮기세요
  • 담당자가 바뀌면 백업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넘겨 주세요
  • 서비스를 바꾸더라도 옛 자료는 보관 기간이 끝날 때까지 우리가 갖고 있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백업은 몇 벌이나 두어야 하나요?

서로 다른 장소에 두 벌 이상

법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법이 요구하는 것은 보관이 아니라 제출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백업을 확인해 봐야 하나요?

되살려 보지 않은 백업은 백업이 아닙니다.

출처

마지막 손질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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