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실사에서 차이가 났을 때 장부는 어떻게 하나요
재고 실사 결과가 장부 수량과 다를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수량을 몰래 고치지 말고 조정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늘어난 것은 잡이익, 줄어든 것은 잡손실이나 재고자산감모손실로 잡고, 왜 차이가 났는지 사유를 함께 적어 둡니다.
한 줄로
실사에서 차이가 나면 수량만 슬쩍 고치지 않습니다. 조정한 기록을 남기고, 늘어난 것은 잡이익으로, 줄어든 것은 잡손실이나 재고자산감모손실로 잡습니다. 사유를 함께 적어 두어야 나중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차이가 나는 흔한 이유
- 출고를 적지 않고 먼저 내보낸 경우
- 반품이나 교환을 기록하지 않은 경우
- 파손·분실 · 이 경우는 사유를 반드시 적습니다
- 단위 착오 · 낱개와 상자를 섞어 센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로트를 나눠 두고 합계만 센 경우
처리 순서
| 차례 | 할 일 | 남기는 것 |
|---|---|---|
| 1 | 세기 전 기준 시각을 정한다 | 실사 시작 시각 |
| 2 | 물품·로트·창고별로 센다 | 실제 수량 |
| 3 | 장부 수량과 견준다 | 차이 목록 |
| 4 | 사유를 적고 조정한다 | 조정 기록과 사유 |
| 5 | 장부에 반영한다 | 잡이익 또는 잡손실 전표 |
왜 사유가 중요한가
재고 차이는 결국 이익에 영향을 줍니다. 줄어든 재고만큼 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사유 없이 수량만 맞춰 두면 나중에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아무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장부는 신고기한이 지난 날부터 5년을 보관해야 하는데, 그 기간에 물어보는 사람이 생깁니다. 특히 파손이나 분실은 금액이 커질수록 근거를 요구받습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재고 실사 화면에서 물품·로트별로 실제 수량을 넣으면 차이를 보여 주고, 조정할 때 사유를 적게 합니다. 조정은 입·출고 이력에 그대로 남고 지워지지 않습니다. 회계를 함께 쓰시면 조정분이 잡이익·잡손실 전표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누가 처리했는지도 함께 남으므로 나중에 되짚을 수 있습니다. 창고를 여러 곳 쓰시면 창고별로 세고, 합계가 물품 재고와 같은지 화면이 확인해 줍니다.
실사를 편하게 하는 요령
- 영업이 끝난 뒤나 시작 전에 세세요. 세는 중에 움직이면 다시 세야 합니다
- 라벨을 찍어 세면 이름 착오가 없어집니다
- 차이가 큰 물품부터 다시 세어 보세요. 대개 단위 착오입니다
- 실사 주기를 정해 두세요. 한 해에 한 번보다 분기마다가 차이를 훨씬 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차이가 조금이면 그냥 수량만 맞춰도 되나요?
실사에서 차이가 나면 수량만 슬쩍 고치지 않습니다. 조정한 기록을 남기고 사유를 적습니다.
재고가 줄어든 것은 어떤 계정으로 잡나요?
줄어든 것은 잡손실이나 재고자산감모손실로 잡습니다.
차이가 가장 자주 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낱개와 상자를 섞어 센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단위 착오입니다.
출처
마지막 손질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