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 검수는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물건이 들어올 때 무엇을 어디까지 확인하고 받아야 하나요?
수량과 물품이 맞는지, 유통기한과 상태가 괜찮은지를 받는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나중에 발견한 문제는 우리 잘못인지 보낸 쪽 잘못인지 가릴 수 없어 손해를 떠안게 됩니다.
한 줄로
수량과 물품이 맞는지, 유통기한과 상태가 괜찮은지를 받는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나중에 발견한 문제는 우리 잘못인지 보낸 쪽 잘못인지 가릴 수 없어 손해를 떠안게 됩니다.
핵심만
- 수량 · 발주한 수와 실제 수가 같은지
- 물품 · 규격과 단위가 같은지. 같은 이름의 다른 용량이 자주 옵니다
- 유통기한 · 남은 기간이 우리 기준을 넘는지
- 상태 · 포장이 젖거나 찌그러지지 않았는지
- 증빙 ·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가 함께 왔는지
왜 그런가
받는 자리에서 확인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가릴 수 없습니다. 며칠 지나서 수량이 모자란 것을 알아도, 보낸 쪽은 다 보냈다고 하고 우리는 받은 적 없다고 합니다. 증거가 없으면 대개 받은 쪽이 떠안습니다.
유통기한은 특히 그렇습니다. 남은 기간이 짧은 물건을 그냥 받아 두면 팔기도 전에 기한이 지나갑니다. 받을 때 기준을 정해 두고 그보다 짧으면 반품하는 편이 낫습니다.
한눈에
| 확인 | 어긋났을 때 | 기록 |
|---|---|---|
| 수량이 모자람 | 그 자리에서 알리고 받은 수만 입고 | 실제 받은 수량 |
| 다른 물품 | 반품하거나 교환 요청 | 반품 사유 |
| 기한이 짧음 | 기준보다 짧으면 거절 | 로트와 기한 |
| 포장 손상 | 사진을 남기고 알림 | 손상 사유 |
흔히 하는 실수
- 상자만 세고 낱개를 안 세는 것 · 상자마다 수가 다른 일이 있습니다
- 유통기한을 안 보고 넣는 것 · 나중에 로트를 못 가릅니다
- 바쁘다고 나중에 적는 것 · 그날 안 적으면 기억이 섞입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발주를 걸어 두면 입고할 때 발주 수량과 견주어 차이를 바로 보여 줍니다. 로트와 유통기한을 함께 적을 수 있고, 라벨을 찍어 받으면 이름 착오가 없습니다. 받은 기록은 지워지지 않고 남습니다.
확인할 것
- 기준을 문서로 정해 두면 사람이 바뀌어도 같게 받습니다
- 자주 어긋나는 거래처는 따로 표시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입고할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
수량 · 발주한 수와 실제 수가 같은지
나중에 확인해도 되지 않나요?
받는 자리에서 확인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가릴 수 없습니다.
유통기한이 짧게 온 물건은요?
받을 때 기준을 정해 두고 그보다 짧으면 반품하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마지막 손질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