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과 교환이 들어왔을 때 재고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판 물건이 반품되거나 교환으로 돌아오면 재고를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
되돌리는 기록을 남겨 원래 로트로 넣습니다. 다시 팔 수 있는 것만 재고로 올리고, 못 파는 것은 따로 표시해 두어야 실제로 팔 수 있는 수량이 맞습니다.
한 줄로
되돌리는 기록을 남겨 원래 묶음으로 넣습니다. 다시 팔 수 있는 것만 재고로 올리고, 못 파는 것은 따로 표시합니다.
왜 그냥 더하면 안 되나
수량만 늘리면 왜 늘었는지가 남지 않습니다. 나중에 재고가 맞지 않을 때 되짚을 수 없고, 장부에서는 매출을 되돌린 것인지 새로 산 것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반품은 판 것을 취소하는 일이라 매출과 함께 되돌아가야 합니다.
세 갈래로 나눈다
| 상태 | 재고 | 장부 |
|---|---|---|
| 다시 팔 수 있음 | 원래 묶음으로 입고 | 매출 취소 |
| 손질하면 팔 수 있음 | 따로 표시해 두고 입고 | 매출 취소 + 손질 비용 |
| 못 팜 | 재고로 올리지 않음 | 매출 취소 + 폐기 손실 |
유통기한이 있는 물품
반품된 물건을 원래 로트로 되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 묶음에나 넣으면 그 물건의 기한이 실제와 달라집니다. 기한이 이미 지난 것은 다시 팔 수 없으므로 재고로 올리지 않고 폐기로 처리합니다.
교환은 두 번 적는다
교환은 반품 한 번, 출고 한 번입니다. 한 번으로 뭉뚱그리면 수량은 맞아도 어느 묶음이 나갔는지가 남지 않습니다. 쇼핑몰과 연결해 두었다면 취소·반품 기록도 함께 받아야 재고가 맞습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출고를 되돌리면 원래 로트로 수량이 돌아가고, 입·출고 이력에 되돌림으로 남습니다. 지워지지 않으므로 나중에 왜 그렇게 되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못 파는 물건은 사유를 적어 재고 조정으로 빼면 장부에도 손실로 넘어갑니다.
쇼핑몰 반품은 시점이 다르다
쇼핑몰에서는 고객이 반품을 신청한 때와 물건이 실제로 창고에 들어온 때가 다릅니다. 신청만으로 재고를 올리면, 물건이 오지 않았는데 팔 수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받은 뒤에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품이 잦은 물품은 따로 본다
- 반품 사유를 적어 두면 어느 물품이 왜 자주 돌아오는지 보입니다
- 포장이 문제인지 설명이 문제인지에 따라 고칠 곳이 다릅니다
- 반품률이 높은 물품은 안전재고를 조금 낮게 잡아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품된 수량을 그냥 더하면 안 되나요?
수량만 늘리면 왜 늘었는지가 남지 않습니다.
반품을 아무 로트에나 넣어도 되나요?
반품된 물건을 원래 로트로 되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 묶음에나 넣으면 그 물건의 기한이 실제와 달라집니다.
교환은 몇 번 적나요?
교환은 반품 한 번, 출고 한 번입니다.
출처
마지막 손질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