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는 언제 넣어야 하나요
재고가 얼마나 남았을 때 주문을 넣어야 품절이 안 나나요?
들어오는 데 걸리는 동안 쓸 양이 남았을 때가 발주 시점입니다. 안전재고를 더해 그 선에 닿으면 주문하고, 남은 수량이 아니라 이 선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한 줄로
들어오는 데 걸리는 동안 쓸 양이 남았을 때가 발주 시점입니다. 안전재고를 더해 그 선에 닿으면 주문하고, 남은 수량이 아니라 이 선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핵심만
- 발주점 = 하루 사용량 x 걸리는 날수 + 안전재고
- 남은 수량이 아니라 발주점으로 판단합니다
- 거래처마다 걸리는 날수가 다릅니다
- 주문 단위(최소 수량)가 있으면 함께 봅니다
- 연휴 앞에는 걸리는 날수를 늘려 잡습니다
왜 그런가
"절반 남으면 주문" 같은 기준은 물품마다 다른 사정을 담지 못합니다. 하루에 열 개 나가는 물건과 한 달에 하나 나가는 물건이 같을 수 없습니다.
발주점을 쓰면 판단이 사람에 달리지 않습니다. 누가 보아도 같은 시점에 주문하게 되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품절이 늘지 않습니다.
한눈에
| 상황 | 발주점 | 비고 |
|---|---|---|
| 하루 10개·3일 걸림·안전 20 | 50개 | 넉넉히 잡은 예 |
| 하루 2개·7일 걸림·안전 10 | 24개 | 느리게 나가는 물품 |
| 연휴 전 | 걸리는 날수를 늘린다 | 쉬는 날은 빼고 센다 |
흔히 하는 실수
- 남은 수량만 보고 감으로 주문하는 것
- 한 번에 많이 주문해 보관비를 늘리는 것
- 걸리는 날수를 어림으로 잡는 것 · 실제 입고 기록에서 재세요
- 주문 단위를 무시하고 계산하는 것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물품마다 안전재고를 정하고 그 아래로 내려가면 부족 목록에 올라옵니다. 출고 이력이 쌓이면 하루 평균 사용량을 볼 수 있고, 발주를 걸어 두면 입고할 때 발주 수량과 견주어 줍니다.
확인할 것
- 걸리는 날수는 최근 입고 기록에서 실제로 재세요
- 계절을 타는 물품은 성수기 전에 다시 잡으세요
- 품절이 났다면 그 물품의 발주점을 올리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발주 시점은 어떻게 정하나요
발주점 = 하루 사용량 x 걸리는 날수 + 안전재고
남은 수량으로 판단하면 안 되나요
남은 수량이 아니라 발주점으로 판단합니다
발주점을 쓰면 무엇이 좋나요
발주점을 쓰면 판단이 사람에 달리지 않습니다.
출처
- APICS 재고관리 기본 개념 (발주점)
마지막 손질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