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이용권과 한도, 작은 가게도 해야 하나요
의원에서 이용권과 한도를 작은 가게도 해야 하나요?
규모가 작을수록 한 번의 실수가 크게 옵니다. 의원의 하루를 보면 주사기처럼 주 1~2회 도는 것이 잣대가 됩니다. 이용권과 한도라면 오늘 바로 해 볼 수 있는 자리부터 고릅니다.
한 줄로
규모가 작을수록 한 번의 실수가 크게 옵니다. 의원의 하루를 보면 주사기처럼 주 1~2회 도는 것이 잣대가 됩니다. 이용권과 한도라면 오늘 바로 해 볼 수 있는 자리부터 고릅니다.
핵심만
- 이용권과 한도 · 우리 규모에 맞는 한도를 어떻게 고르나가 이 글이 다루는 자리입니다
- 간호 인력 2~6명이라면 사람이 적은 만큼 한 사람이 빠지면 멈춥니다
- 작을수록 기록이 사람 머리에 있습니다 · 멸균까지 한 사람만 압니다
- 시작은 주사기, 거즈, 소독약 정도면 충분합니다
- 한 사람만 아는 것부터 적어 둡니다 · 간호 인력 2~6명에서는 그것이 가장 큰 구멍입니다
왜 그런가
의원이 안고 있는 물건은 주사기, 거즈, 소독약, 장갑처럼 성격이 제각각입니다. 단위 또한 박스, 개, 팩처럼 갈리고, 들어오는 주기는 주 1~2회쯤입니다. 일하는 자리에서는 소모품, 멸균, 유효기간처럼 현장에서만 쓰는 말이 있고, 보관하는 자리도 처치실 카트·자재 창고·냉장 보관고처럼 갈라져 있습니다. 지금 나뉘어 있는 그대로에 기록을 붙이는 편이 빠릅니다.
규모가 작으면 사람이 곧 기록입니다. 그 사람이 없는 날 기록도 없습니다. 이용권과 한도는 우리 규모에 맞는 한도를 어떻게 고르나가 되어야 시작되는 일입니다. 진료 중에는 기록할 틈이 없어 소모품이 언제 얼마나 빠졌는지 남지 않습니다.
의원은 환절기와 예방접종 시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바로 그 시기에 이용권과 한도가 무너지면 급하게 빌려 쓴 소모품과 유효기간이 지난 검사키트로 번집니다. 처치실 카트 단위로 라벨을 붙이고 보충할 때만 찍으면 진료를 끊지 않습니다.
한눈에
| 이용권과 한도 기준 | 세는 단위 | 작은 곳에서는 |
|---|---|---|
| 주사기 | 박스 | 오늘 바로 |
| 거즈 | 개 | 사람 늘면 |
| 검사키트 | 팩 | 있으면 좋음 |
| 수액 | 박스 | 없어도 됨 |
흔히 하는 실수
- 작으니까 외워도 된다고 두는 것 · 간호 인력 2~6명이라도 사람이 하나 늘면 그날로 무너집니다
- 큰 곳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 · 절차가 많아 아무도 안 씁니다
- 한 번에 완벽하게 만들려는 것 · 주사기 하나부터 해도 됩니다
- 이용권과 한도를 손으로 적어 두고 옮기지 않는 것 · 종이는 그 자리를 벗어나면 못 봅니다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물품 · 입출고 · 이력이 한 곳에 쌓여 기간을 골라 보거나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따로 깔 것 없이 지금 쓰는 휴대폰으로 바로 씁니다. 의원에서는 처치실 카트·자재 창고·냉장 보관고를 기준으로 잡으면 손이 덜 갑니다.
확인할 것
- 처치실 카트·자재 창고·냉장 보관고에서 외워서 쓰고 있는 것 하나를 골라 적어 둡니다
- 사람이 한 명 늘었다고 생각하고 그 규칙이 통하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의원에서 이용권과 한도는 작은 가게도 해야 하나요?
규모가 작을수록 한 번의 실수가 크게 옵니다. 의원의 하루를 보면 주사기처럼 주 1~2회 도는 것이 잣대가 됩니다. 이용권과 한도라면 오늘 바로 해 볼 수 있는 자리부터 고릅니다.
규모에 맞는 방법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이용권과 한도 · 우리 규모에 맞는 한도를 어떻게 고르나가 이 글이 다루는 자리입니다
왜 그런가요?
의원이 안고 있는 물건은 주사기, 거즈, 소독약, 장갑처럼 성격이 제각각입니다. 단위 또한 박스, 개, 팩처럼 갈리고, 들어오는 주기는 주 1~2회쯤입니다. 일하는 자리에서는 소모품, 멸균, 유효기간처럼 현장에서만 쓰는 말이 있고, 보관하는 자리도 처치실 카트·자재 창고·냉장 보관고처럼 갈라져 있습니다. 지금 나뉘어 있는 그대로에 기록을 붙이는 편이 빠릅니다.
마지막 손질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