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 물품 사진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공유주방의 물건은 이름이 비슷한 것이 많습니다. 규격이나 색만 다른 것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눈으로 보는 편이 이름을 읽는 것보다 빠릅니다.
찍어서 바로 올립니다
컴퓨터로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찍어 붙입니다. 창고에 선 채로 끝낼 수 있습니다.
- 방향을 바로잡습니다 - 눕거나 뒤집힌 사진을 세워서 저장합니다.
- 위치는 남기지 않습니다 - 저장 전에 지웁니다.
- 주소로 바로 열리지 않습니다 - 로그인한 사람만 볼 수 있게 흘려보냅니다.
공유주방에서 사진이 값을 하는 자리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세는 방법은 같습니다 · 공유주방 · 배달 전문 주방 · 주방 대여.
한 공간을 여럿이 씁니다. 공용과 전용이 섞이면 재고도 정산도 어긋납니다.
먼저 해 볼 것. 공용 물품과 입점사 물품을 자리부터 갈라 둡니다. 공용은 쓴 만큼 적게 합니다.
공유주방은 배달 성수기인 여름·겨울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유통기한이 지난 공용 식자재와 주인 없이 남은 물품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사진이 필요한 것
글자만으로는 헷갈리는 물건이 있습니다. 공유주방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식자재, 조리 소모품, 포장 용기, 세제, 위생용품, 가스·연료입니다. 이 가운데 식자재와 조리 소모품은 주 3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박스, 개, 통 중에서 고릅니다. 공용 창고·냉장고·입점사 전용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입점사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 새로 온 사람에게 "이것" 이라고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세는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물건을 셉니다.
- 전화로 설명하다 어긋나는 일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공유주방에서 하루 만에 되는 것
입점사 3~10곳이면 한 주만 제대로 적어 보면 어디가 새는지 보입니다. 보관 자리는 공용 창고·냉장고·입점사 전용 선반이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단위는 kg · 박스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묶음으로 받는 물품은 담긴 수를 적어 두면 저절로 환산됩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입점사 · 공용 물품 · 위생 점검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물품 사진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자재부터 걸어 두고 처음부터 전부 하려다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결정하기 전에 QR코드 라벨만 붙여 두면 무료 재고관리로 한 주만 굴려 보고도 판단이 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