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조트 재고 통계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찍어서 기록하면 숫자가 저절로 쌓입니다. 호텔·리조트에서 이 숫자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은 생각보다 구체적입니다.
- 린넨은 지난달과 견주면 어떤가
- 무엇이 안 팔리고 자리만 차지하나
- 연휴·여름 성수기와 행사철에 대비해 얼마나 두어야 하나
보고서를 만드는 단계가 없습니다
보고서를 쓰는 단계가 없습니다. 쌓인 기록이 이미 표입니다. 호텔·리조트에서 궁금한 것은 대개 린넨의 흐름입니다.

호텔·리조트에서 먼저 볼 지표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세는 방법은 같습니다 · 호텔 · 리조트 · 콘도미니엄 · 레지던스.
창고가 층마다 있습니다. 본창고 숫자만 보면 실제로 얼마가 남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층 팬트리를 창고로 잡고 층별로 셉니다. 린넨은 세탁에 나간 것을 따로 둡니다.
호텔·리조트는 연휴·여름 성수기와 행사철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없어지거나 상해서 버리는 린넨과 유통기한이 지난 미니바 물품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숫자로 볼 가치가 있는 것
전부 보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호텔·리조트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린넨, 객실 어메니티, 미니바 물품, 청소용품, 소모 부속, 식음 자재입니다. 이 가운데 린넨과 객실 어메니티는 매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장, 세트, 개,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층별 팬트리·본창고·린넨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하우스키핑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만 볼까
처음에는 두세 가지만 봅니다. 많이 나간 것과 안 움직인 것, 그리고 지난달 대비면 됩니다.
호텔·리조트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객실 50~300실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린넨과 객실 어메니티처럼 매일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세는 단위를 장으로 통일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리는 층별 팬트리·본창고·린넨실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우스키핑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호텔·리조트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린넨, 객실 어메니티, 미니바 물품, 청소용품 같은 것들입니다. 자주 찾는 것과 비싼 것을 먼저 세웁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층마다 팬트리에 얼마가 있는지 몰라 본창고에서 또 꺼냅니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한 해에 몇 번, 연휴·여름 성수기와 행사철에 일이 몰립니다. 그때 어긋나면 없어지거나 상해서 버리는 린넨과 유통기한이 지난 미니바 물품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한가할 때 붙여 두는 편이 가장 값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호텔·리조트에서 먼저 볼 숫자는 무엇인가요?
연휴·여름 성수기와 행사철에 수요가 몰리므로, 그 시기와 평상시의 차이를 먼저 봅니다. 거기서 발주량을 얼마나 늘릴지가 나옵니다.
통계는 언제부터 볼 수 있나요?
찍기 시작한 날부터 쌓입니다. 흐름이 보이려면 2~4주 정도 기록이 필요합니다.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호텔·리조트에서 이 일을 시작하는 순서
객실 50~300실이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보관 자리는 층별 팬트리·본창고·린넨실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세는 단위는 장 · 세트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어느 숫자가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하우스키핑 · 린넨 회수 · 층 팬트리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재고 통계·리포트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린넨 하나로 시작해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
값을 들이기 전에 바코드가 이미 있는 물품이면 무료 재고관리로 시작해 보고 한도가 모자랄 때 올려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