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호텔·리조트 엑셀 재고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호텔·리조트 엑셀 재고관리 이전

엑셀로 시작한 곳이 많습니다. 오래 쓰면 세 가지에서 막힙니다. 호텔·리조트도 처음에는 표로 적습니다.

  • 둘이 같이 못 고칩니다 - 누구 파일이 맞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 그 자리에서 못 적습니다 - 층별 팬트리·본창고·린넨실에서 메모하고 옮기는 단계가 생깁니다.
  • 덮어쓰기만 됩니다 - 숫자만 바뀌고 이유는 사라집니다.

옮기는 방법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올리면 물품이 한 번에 등록됩니다. 열 순서가 달라도 맞춰 넣을 수 있습니다.

호텔·리조트에서 쓰던 표라면 린넨, 객실 어메니티, 미니바 물품 같은 이름이 그대로 들어와도 됩니다.

호텔·리조트에서 엑셀로 버티기 어려운 자리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세는 방법은 같습니다 · 호텔 · 리조트 · 콘도미니엄 · 레지던스.

창고가 층마다 있습니다. 본창고 숫자만 보면 실제로 얼마가 남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층 팬트리를 창고로 잡고 층별로 셉니다. 린넨은 세탁에 나간 것을 따로 둡니다.

호텔·리조트는 연휴·여름 성수기와 행사철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없어지거나 상해서 버리는 린넨과 유통기한이 지난 미니바 물품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엑셀에서 옮길 순서

무엇부터 등록할지 정합니다. 호텔·리조트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린넨, 객실 어메니티, 미니바 물품, 청소용품, 소모 부속, 식음 자재입니다. 이 가운데 린넨과 객실 어메니티는 매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장, 세트, 개,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층별 팬트리·본창고·린넨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하우스키핑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준비

세 가지만 있으면 나머지는 뒤에 채워도 됩니다. 값이나 거래처는 차차 채웁니다.

호텔·리조트 물품 목록 - 엑셀에서 옮겨 온 재고 목록 화면
올린 목록이 그대로 물품이 됩니다

내보내기도 됩니다

필요하면 다시 표로 내려받습니다. 보관용으로 받아 두셔도 됩니다.

호텔·리조트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객실 50~300실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린넨부터 시작합니다.

단위는 장, 세트, 개 가운데 하나로 맞춰 둡니다. 층별 팬트리·본창고·린넨실 단위로 끊어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우스키핑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작게 시작해서 늘리는 편이 오래 갑니다. 호텔·리조트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린넨, 객실 어메니티, 미니바 물품, 청소용품 정도입니다. 많이 나가는 쪽부터 손을 대는 것이 빠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층마다 팬트리에 얼마가 있는지 몰라 본창고에서 또 꺼냅니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연휴·여름 성수기와 행사철이 지나가면 숫자가 크게 흔들립니다. 흔들린 만큼 없어지거나 상해서 버리는 린넨과 유통기한이 지난 미니바 물품이 남습니다. 바쁜 날 시작하면 늦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호텔·리조트에서 쓰던 엑셀을 그대로 올릴 수 있나요?

품명·수량·단위 열이 있으면 됩니다. 열 이름이 달라도 올린 뒤에 지정합니다. 장, 세트, 개 같은 단위는 그대로 인식됩니다.

다시 엑셀로 받을 수 있나요?

물품 목록과 입출고 이력을 언제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세무나 결산에 필요하면 그때 받아 쓰면 됩니다.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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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에서 손이 가장 덜 가는 길

객실 50~300실이면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층별 팬트리·본창고·린넨실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단위는 · 세트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단위만 통일해도 차이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하우스키핑 · 린넨 회수 · 층 팬트리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엑셀 재고관리 이전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린넨만 먼저 해 보고 처음부터 전부 하려다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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