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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 엑셀 재고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정육점 엑셀 재고관리 이전

엑셀로 시작한 곳이 많습니다. 오래 쓰면 세 가지에서 막힙니다. 정육점에서도 대개 엑셀로 시작합니다.

  • 둘이 같이 못 고칩니다 - 메신저로 주고받다 최신본이 사라집니다.
  • 그 자리에서 못 적습니다 - 냉장 쇼케이스·냉동고·작업대 뒤 선반에서 메모하고 옮기는 단계가 생깁니다.
  • 덮어쓰기만 됩니다 - 숫자만 바뀌고 이유는 사라집니다.

옮기는 방법

지금 쓰는 표가 그대로 출발점입니다. 올리면 목록이 만들어집니다. 이름이 우리와 달라도 짝지어 주면 됩니다.

정육점에서 쓰던 표라면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이 있으면 충분합니다.

정육점에서 옮길 때 볼 것

같은 소고기라도 부위마다 나가는 속도가 다르고, 무게로 파는 물건이라 개수로 세면 재고가 안 맞는다.

먼저 해 볼 것. 부위를 물품으로 나누고 단위를 kg 으로 통일한다. 포장재는 소모품으로 따로 둔다.

정육점은 주말과 명절, 나들이철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색이 변해 못 파는 고기와 급하게 받은 물량의 웃돈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엑셀에서 옮길 순서

무엇부터 등록할지 정합니다. 정육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념육, 포장 트레이, 진공 팩 입니다. 이 가운데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매일~격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팩, 박스, 개 중에서 고릅니다. 냉장 쇼케이스·냉동고·작업대 뒤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부분육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첫 파일에 담을 것

세 가지만 있으면 나머지는 뒤에 채워도 됩니다. 값이나 거래처는 차차 채웁니다.

정육점 물품 목록 - 엑셀에서 옮겨 온 재고 목록 화면
올린 목록이 그대로 물품이 됩니다

다시 표로 받기

재고와 이력을 엑셀·CSV 로 언제든 받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다른 도구로 옮겨도 됩니다.

정육점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정육점은 1~3인이 보는 매장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처럼 매일~격일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단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관 자리(냉장 쇼케이스·냉동고·작업대 뒤 선반)를 그대로 이름으로 씁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부분육)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무엇부터 넣을지 고르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정육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념육 쪽입니다. 이 가운데 값이 크거나 자주 나가는 것부터 잡습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부위별로 남은 양이 머리에만 있어 주문을 적게 넣었다가 저녁에 품절이 난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몰리는 때(주말과 명절, 나들이철)를 기준으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흔들린 만큼 색이 변해 못 파는 고기와 급하게 받은 물량의 웃돈이 남습니다. 준비는 비수기에 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육점에서 쓰던 엑셀을 그대로 올릴 수 있나요?

품명·수량·단위 열이 있으면 됩니다. 열 이름이 달라도 올린 뒤에 지정합니다. kg, 팩, 박스 같은 단위는 그대로 인식됩니다.

다시 엑셀로 받을 수 있나요?

물품 목록과 입출고 이력을 언제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세무나 결산에 필요하면 그때 받아 쓰면 됩니다.

앱을 깔아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무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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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에 맞는 방식으로 바꾸기

1~3인이 보는 매장정도라면 누가 없으면 안 돌아가는 자리가 어디인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냉장 쇼케이스·냉동고·작업대 뒤 선반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단위는 kg · 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단위가 흔들리면 수량이 배수로 어긋나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부분육 · 등급 · 해동 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엑셀 재고관리 이전은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소고기 부터 걸어 두고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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