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정육점 직원 재고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정육점 직원 권한 관리

같이 쓰는 물건인데 기록은 혼자 하면 빠지는 것이 생깁니다. 1~3인이 보는 매장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 사람마다 계정을 두면 기록이 이어집니다.

권한 나누기

권한을 다 주면 되돌리기 어려운 실수가 납니다. 반대로 너무 잠그면 매번 사장을 불러야 해서 아무도 안 씁니다.

  • 입출고 처리 - 현장에 있는 사람에게는 열어 둡니다.
  • 물품 등록·수정 - 소고기, 돼지고기 등을 바꾸는 것이라 맡은 사람에게만 엽니다.
  • 수량 맞추기 - 조정 기록이 남으므로 맡을 사람을 정합니다.
  • 삭제와 설정 - 사장 계정에만 둡니다.

정육점에서 사람이 자주 바뀔 때

같은 소고기라도 부위마다 나가는 속도가 다르고, 무게로 파는 물건이라 개수로 세면 재고가 안 맞는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부위를 물품으로 나누고 단위를 kg 으로 통일한다. 포장재는 소모품으로 따로 둔다.

정육점은 주말과 명절, 나들이철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색이 변해 못 파는 고기와 급하게 받은 물량의 웃돈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누가 만지는 물건인가

사람마다 손대는 품목이 다릅니다. 정육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념육, 포장 트레이, 진공 팩 입니다. 이 가운데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매일~격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팩, 박스, 개 중에서 고릅니다. 냉장 쇼케이스·냉동고·작업대 뒤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부분육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이 바뀔 때

나간 사람 계정을 끄면 그 순간부터 못 들어옵니다. 지난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정육점 직원 계정과 권한 - 사람마다 할 수 있는 일을 정하는 화면
사람마다 할 수 있는 일을 따로 정합니다

정육점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정육점은 1~3인이 보는 매장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소고기부터 시작합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kg, 어떤 날은 팩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는 냉장 쇼케이스·냉동고·작업대 뒤 선반에 맞춰 나눕니다. 이름은 쓰던 말(부분육)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정육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념육 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부위별로 남은 양이 머리에만 있어 주문을 적게 넣었다가 저녁에 품절이 난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주말과 명절, 나들이철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흔들린 만큼 색이 변해 못 파는 고기와 급하게 받은 물량의 웃돈이 남습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육점에서는 권한을 어떻게 나누나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찍어서 입출고까지, 소고기, 돼지고기 같은 품목 정보를 고치는 일은 담당자에게만 줍니다. 삭제와 설정은 대표만 갖습니다.

직원이 그만두면 어떻게 하나요?

계정을 잠그면 접속이 막히고, 그 사람이 남긴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나중에 숫자가 안 맞을 때 어느 시기 것인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앱을 깔아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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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에서 이 일을 시작하는 순서

1~3인이 보는 매장이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냉장 쇼케이스·냉동고·작업대 뒤 선반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단위는 kg · 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어느 숫자가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부분육</b> · <b>등급</b> · <b>해동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직원 권한 관리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소고기 부터 걸어 두고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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