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호프 재고 분류 체계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주점·호프에서 물품이 늘어나면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재고 관리의 대부분이 됩니다. 갈래를 나눠 두면 훑을 줄이 줄어듭니다. 금요일 밤에 잘 나가는 주류가 떨어져 손님을 돌려보냅니다.
찾을 때 쓰는 말로 묶습니다
실제로 찾을 때 쓰는 말로 나눕니다. 주류 냉장고·창고 박스·주방 냉장고에서 부르는 말이 그대로 분류가 되면 가장 편합니다.
- 무엇에 쓰는지로 - 대부분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 두는 곳으로 - 실물을 찾을 때 빠릅니다
- 들여오는 곳으로 - 발주 묶음으로 쓰기 좋습니다
주점·호프에서 갈래가 갈리는 물품
주류는 병으로 세고 안주 재료는 무게로 셉니다. 세는 법이 달라 한 장부에 담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잘 나가는 주류 대여섯 가지만 매일 세도 발주가 잡힙니다. 나머지는 주 1회로 충분합니다.
주점·호프는 금·토요일 밤과 연말 모임철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유통기한이 지난 안주 재료와 깨져서 못 파는 병으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찾는 시간을 줄이는 묶음
찾을 때 쓰는 말로 묶어야 합니다. 주점·호프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맥주, 소주, 안주 재료, 얼음, 일회용 컵, 가스입니다. 이 가운데 맥주와 소주는 주 3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병, 캔, kg,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주류 냉장고·창고 박스·주방 냉장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오픈 준비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깊게 파지 않습니다
단계가 깊어지면 사람마다 다른 곳에 넣습니다. 결국 검색으로 찾게 되어 분류가 무의미해집니다. 세부는 이름과 검색에 맡깁니다. 주류는 병으로 세고 안주 재료는 무게로 셉니다. 세는 법이 달라 한 장부에 담기 어렵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처음에는 크게 몇 개만 만들고 늘려 가는 편이 낫습니다. 잘 나가는 주류 대여섯 가지만 매일 세도 발주가 잡힙니다. 나머지는 주 1회로 충분합니다.
주점·호프의 사정에 맞추면
대개 홀 30~60석 정도로 돌아갑니다. 방법이 복잡하면 바쁜 날 먼저 빠집니다. 먼저 맥주, 소주 같은 것만 다뤄도 절반은 잡힙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병, 어떤 날은 캔으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자리는 주류 냉장고·창고 박스·주방 냉장고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픈 준비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주점·호프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맥주, 소주, 안주 재료, 얼음 같은 것들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오래 쓰다 보면 늘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금요일 밤에 잘 나가는 주류가 떨어져 손님을 돌려보냅니다. 이 대목만 정리해도 나머지는 훨씬 쉬워집니다.
금·토요일 밤과 연말 모임철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결과는 대개 유통기한이 지난 안주 재료와 깨져서 못 파는 병입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점·호프에서 분류는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나요?
찾을 때 쓰는 말로 나눕니다. 주류 냉장고·창고 박스·주방 냉장고에서 실제로 부르는 이름이 기준입니다.
분류는 몇 단계까지 나누나요?
두 단계를 넘기지 않습니다. 세 단계부터는 어디에 넣을지 헷갈려 사람마다 다른 곳에 넣게 됩니다.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주점·호프에 맞춰 정리하면
홀 30~60석이면 하루에 손이 몇 번 가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보관 자리는 주류 냉장고·창고 박스·주방 냉장고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단위는 병 · 캔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단위를 바꿔야 한다면 그날 실사를 함께 합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오픈 준비 · 마감 정산 · 주류 발주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분류 나누기는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 맥주만 먼저 해 보고 하나가 굴러가면 그다음은 훨씬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