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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호프 재고관리 계정 직원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주점·호프 계정 나눠 쓰기

주점·호프에서 여러 사람이 손을 대면 계정을 어떻게 나눌지가 먼저입니다. 하나를 함께 쓰는 것이 편해 보이지만 곧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를 돌려 쓸 때 생기는 일

  • 기록에 사람이 안 남습니다. 숫자가 어긋나도 어디서부터 볼지 정할 수 없습니다.
  • 같은 아이디로 다른 기기에서 들어오면 앞사람이 밀려납니다. 뒤에 들어온 쪽이 이기고 앞사람은 나가집니다.
  • 비밀번호를 바꿀 때마다 모두에게 다시 알려야 합니다.
  • 권한을 나눌 수 없으니 모두가 모든 것을 봅니다.

어떻게 나누나

사장 아이디 아래에 직원 계정을 만들어 사람마다 하나씩 줍니다.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골라 줍니다. 필요 없는 것은 꺼 두면 됩니다. 회계 화면은 사장 계정만 봅니다. 그 안에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것이 모여 있어서입니다.

자리 수는 얼마인가

인증을 끝내면 직원 자리 1명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더 필요하면 이용권 등급에 따라 늘어납니다. 퇴사하면 계정을 막습니다. 기록은 남겨 둬야 나중에 설명이 됩니다.

주점·호프의 사정에 맞추면

대개 홀 30~60석 정도로 돌아갑니다. 방법이 복잡하면 바쁜 날 먼저 빠집니다. 먼저 맥주, 소주 같은 것만 다뤄도 절반은 잡힙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병, 어떤 날은 캔으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자리는 주류 냉장고·창고 박스·주방 냉장고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픈 준비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주점·호프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맥주, 소주, 안주 재료, 얼음 같은 것들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오래 쓰다 보면 늘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금요일 밤에 잘 나가는 주류가 떨어져 손님을 돌려보냅니다. 이 대목만 정리해도 나머지는 훨씬 쉬워집니다.

금·토요일 밤과 연말 모임철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그때 어긋나면 유통기한이 지난 안주 재료와 깨져서 못 파는 병으로 이어집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깔아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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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호프에서 첫 주에 할 일

홀 30~60석이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보관 자리는 주류 냉장고·창고 박스·주방 냉장고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준 단위는 · 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오픈 준비 · 마감 정산 · 주류 발주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계정 나눠 쓰기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맥주만 먼저 해 보고 처음부터 전부 하려다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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