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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점 재고관리 이용권 한도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가구점 이용권과 한도

가구점에서 재고관리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것이 "우리는 얼마짜리를 써야 하나" 입니다. 따질 것은 많지 않습니다. 등록할 물품이 몇 가지인가, 하루에 몇 번 찍을 것인가.

등록할 물품을 세는 법

세는 것은 재고 수량이 아니라 물품 가짓수입니다. 소파가 재고가 몇이든 목록에서는 한 줄을 차지합니다. 가구점이라면 쓰는 것을 늘어놓아 보세요. 소파, 침대 프레임, 매트리스, 의자처럼 갈래가 몇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모자라면 이용권으로 늘립니다. 등급마다 한도가 다릅니다.

찍는 횟수는 어떻게 보나

코드 종류를 가리지 않고 합산해서 셉니다. 주 1회 움직이는 곳이라면 대충 몇 번인지 셈이 섭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모자라면 자료가 사라지나

이미 넣은 자료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새 등록만 막힙니다. 기존 물품을 찍고 고치는 일은 그대로입니다. 자료를 볼모로 잡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여러 곳을 함께 쓰면

등록증이 두 장이면 아이디도 둘입니다. 묶어 두면 대표 아이디에서 한 번만 결제하면 됩니다. 늘어나는 것은 아이디 수이지 한도가 아닙니다. 한도는 함께 씁니다. 한 곳에서 많이 쓰면 다른 곳이 그만큼 적게 씁니다.

등급을 안 올리고 늘리려면

등급을 통째로 올리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늘릴 수도 있습니다. 항목마다 얼마를 더할지 나눠서 정합니다. 적용된 내용은 내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구점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매장 1~3인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소파부터 시작합니다.

단위는 개, 세트, 박스 가운데 하나로 맞춰 둡니다. 매장 전시장·창고·배송 대기 자리 단위로 끊어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품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작게 시작해서 늘리는 편이 오래 갑니다. 가구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소파, 침대 프레임, 매트리스, 의자 정도입니다. 많이 나가는 쪽부터 손을 대는 것이 빠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전시품과 창고 재고를 섞어 세어 팔 수 있는 수량을 잘못 답합니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이사철인 봄·가을이 지나가면 숫자가 크게 흔들립니다. 그때 어긋나면 전시 중에 흠집이 나 값을 내린 물건과 짝이 안 맞는 조립 부속으로 이어집니다. 바쁜 날 시작하면 늦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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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점에 맞춰 정리하면

매장 1~3인이면 하루에 손이 몇 번 가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두는 자리는 매장 전시장·창고·배송 대기 자리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단위는 · 세트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단위를 바꿔야 한다면 그날 실사를 함께 합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전시품 · 배송 대기 · 조립 부속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이용권과 한도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소파 하나로 시작해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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